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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사.랑.♡

정현미 |2010.05.09 16:13
조회 72 |추천 0

For better or worse, till death do us part
기쁠때나 슬플때나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때까지

 

I'll love you with every beat of my heart.
내심장이 뛰는 그 순간순간마다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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