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초 흑인 대통령 오바마 그는 후보경선 부터 당선이 결정 되기 까지 많은 이슈를 낳으면서 당선 됐다.오바마 대통령은 어떤 새로운시도를 많이 하는것 같다.그런 과감한 시도 자체가 일반 대중들이 봤을 때 보지 못했던 대통령의 모습이였기 때문이다
슈트 같은 경우도 싱글 버튼의 라펠 넓지 않은 어깨선 딱 맞게 굉장히 몸을 잘 타고 흐르는 실루엣의 슈트를 잘입으셨던거 같다. 그게 이미지 메이킹 하는데 큰역활을 했다.
대중의 마음을 훔치는 연설 그리고 한가지 패션 이다.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Barack Hussein Obama)
故 김다울
제가 이렇게 이야기 하면 외모나 스타일적으로만 사람을 판단한다고 할수도 있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자기가 옷 입고 자기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 거의 80%라고 생각해요
일단은 정보를 많이 받아야 되겠죠. 관심이 있으면 발전을 하잖아요.
일도 마찬가지잖아요.
모델 김다울
1.먼저 스타일에 관심을 많이 가져라.
장광효 디자이너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멋지게 에지 있게 세련되게 입어야능력 있는 남자가 될수 있고
취직도 잘되고 비즈니스도 잘된다라고 여기고 있기 때문에
모든 남성분들이 멋을 부리자 해서 불이 붙었어요.
배우 소지섭
정두영 디자이너
전 세계적으로 추세가 남성의 여성화 여성의 남성화 추세가 강하게 나타나면서 남성들도 이전에 비해서 밝은 컬러들을 많이 선호하는게 사회적이 추세로 나타나고 있고요
이번 봄 여름 시즌부터는 전세계적으로 경기가 좋아지고 봄 여름의 시즌 특성상 컬러들이 블루 라든지 머스터드 멜로우 라든지 레드 이런 톤으로 해서 조금 경쾌한 느낌으로 해서 봄 여름 컬렉션을 구성했습니다.
장광효 디자이너
남자들도 많이 오지만 여성분들도 관심이 많아서 보러 올 정도로 남성복의 춘추전국시대라 해도 될 정도로 남성복이 발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정장이라든가 캐주얼 웨어가 믹스 매치되서 스타일이라든가 코디하는 방법이 다양해 졌어요.
그게 어떤 룰이 없이 믹스매치 되거든요.
남성들의 관심이 만들어낸 남성패션의 빠른 진화
이제 패션은 여성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2.성공남들은 기본 화이트 셔츠와 슈트를 선호
3.몸에 맞게 입어라
배우 이병헌
몸매를 만들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는 배우 이병헌 , 정우성 군살 없고탄탄한 바디는 슈트의 완성도를 결정한다.어떤 생활이든지 또 면접을 볼 때 라든지 연기자의 길에서라든지 일상생활 이라든지 가장 좋은건 그사람의 인상이고 느낌이다.
4.몸매 피부관리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표현해라
5.끊임없는 자기 관리는 스타일링의 중요한 핵심화두
박세광 CEO
패션에 대한 관심은 본능 아닌가 싶네요.
어떤 사람이건 자신의 옷차림과 외모에 신경을 안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아요.
6.스타일을 즐겨라 (삶의 즐거움)
박만현 패션 에디터
처음에는 주위에서 잘 못 입었을 때 뭐라고 질타를 당하거나 손가락질 받을수 있어요.
저도 예전에 중고등학교 때는 과감한 룩을 입어서
주변에서 그거 도드라지고 튀는 거 아니냐는 질타를 받기도 했었죠.^^;;
7.남의 시선을 두려워 하지마라
MC 노홍철
박만현 - 패션 에디터
대체로 옷을 못 입으시는 분은 패션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는 분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패션에 관심이 있는데 옷을 못 입는 건 그분의 취향이고 진짜 죽을 때까지 그 스타일만 고수할 수 있지는 않거든요. 분명히 그 중간에 패션에 대해서 자극을 받고 자신의 롤 모델이 생기면서 점차적으로 변화는 하기 때문이죠.
한태민 대표
한태민 대표
저 생각보다 콤플렉스가 많은 체형이에요.
배도 좀 많이 나온 편이고 덩치도 큰편이고 100점 만점의 60점?
옷을 잘입게 된이유?
저한테 잘 맞는 옷을 고르는거죠 체형을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있으니까 어떤 브랜드에선 50사이즈 어떤 브랜드에선 52사이즈 어떤 브래드에선 54 사이즈
브랜드마다 줄수 있는 느낌들이 다르거든요 경험치에서 그걸 선별해내는거죠.
자신 체형에 맞는 의상을 연구
자신의 몸이 슬림하고 좋은 선을 낼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옷을 선택하시고 그옷을 맞게 줄여도 늘여도 입어보시는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