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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이런말 하면 남자는??

전반적인 상황입니다.

 

여자부모님은 사업을 하는데... 여자도 거기서 일을 하죠.

일손이 항상 부족합니다.

여자부모님은 여자의 남편으로 사업을 물려받을 사람을 원하죠

집안은 보통정도 살아서 돈욕심이 많지않고

딸을 아껴주고 착실한 사람을 데릴사위로 들일 생각입니다.

그런데 요즘 딸의 나이가 들면서 부터 혼사일을 서두르기 시작합니다.

딸은 여기에 대해 부담감을 느끼고 있구요..

 

그러다가 여자가 남친에게 물어봅니다.

우리집으로 와서 나랑 같이 일해볼래?? 스카웃할께..

연봉협상?? 그냥 먹여주고 재워주면 되는거아냐??

니차는 없애고 내차같이 타면 되고.. 주유비 걱정안해도 되고..

주위 결혼한 형님들 한달에 용돈 20만원으로 산다며?? 그정도는 보장해줄수있어~

거절하더군요.. 자긴 힘들어도 돈더 많이 받고 일하는게 좋다고!!

세번 이야기 꺼냈다가 거절당하고..

다시는 여기에 대해 이야기 안한다고 접은 상태입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술마시고 이야기합니다.

 

"나.. 결혼하게 되면 어쩔꺼야???"

 

"부모님이 나 시집보낼려고 하고있어~

난 우리부모님 고생을 많이 하시면서 지금까지 사셔서....

나까지 마음고생 시켜드리고 싶지 않아...나 하나 희생하면 다 잘될일이면

내가 희생할꺼야~

그리고 너가 내 제안 거절했잖아... 지금 나도모르는 사이에

상황이 빠르게 돌아가고 있더라.. 이상태라면

나 곧 시집갈지도 몰라........."

 

여자가 이렇게 말한다면 남자들 어떻게 하실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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