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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끄베르] 식물 잎 속의 수액을 담은 수분라인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라인" 3종 리뷰

삶은달걀 |2010.05.10 13:20
조회 1,101 |추천 0

 

식물 잎 속의 수액을 담은 수분라인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라인"


LG 생활 건강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라인 3종 리뷰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젤 스킨(150ml / 22,000원대)


일반 스킨제품에서는 다량 함유할 수 없었던 오일 성분과 조밀하게 형성된 Polymer Gel Network가 성분의 흡수를 돕고 수분 발산을 최소화하여 에멀전에서 느낄 수 있는 영양감을 줄 뿐 아니라 끈적임 없이 흡수되며 피부 보습막을 형성하여 매끈한 피부결을 완성해준다.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오아시스 세럼 (40ml / 30,000원대)


3D Hydrogel 유화 기술로 70%의 수분을 고농축으로 함유한 에센스. 고농축으로 응집된 라이브 수분이 순간적으로 터져 풍부한 수분감이 느껴지고 댜량의 보습 및 오일 성분이 지속적으로 방출되어 보습효과가 오랫동안 유지된다.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크림 (45ml / 32,000원대)


수분을 머금은 폴리머 사이 사이에 왁스가 분포되어 있는 제형으로 바르는 순간 수분이 촉촉하고 피부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며 하이브리드 겔 Network가 오랫동안 수분을 유지하는 고보습 젤크림이다.

 

제품 사용 순서

 

젤 스킨 -> 에센스 -> 크림

 

 

 

주요성분인 Live 수액(지유초, 카라, 장미의 Live 수분)은 식물을 해하지 않고 얻는 green-trade 수액으로 식물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영양성분을 정화작용을 거쳐 순수하고 깨끗하게 생성한 영양수를 사용했다.

특히 식물호르몬, 무기물 및 영양성분이 녹아 있는 상태로 아미노산 및 무기질 당류의 함량이 월등히 높은 것이 특징이다.

Live 수액의 경우 식물에 어떠한 스트레스도 가하지 않고 잎 끝에 맺히는 물방울을 채집하지만 고로쇠 수액의 경우 식물에 흡집을 내는 과정에서 물리적인 스트레스를 가해 스트레스, 사멸인자 등을 포함한다.
따라서 Live 수액의 아미노산 및 무기질 당류의 종류가 고로쇠 수액에 비해 매우 다양하다.

 

 

1.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젤 스킨(150ml / 22,000원대)

 

 

식물 수액이 들어있어 한층 촉촉함이 오래 유지될 것 같은 느낌으로,

처음 손등에 짜보았을 때는 분명 젤 타입인데,

체온과 반응하면서 물에 가깝게 변해서 끈적임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 처음 짰을 때 모습 ▲

 

 

▲ 손등에 살짝 롤링하니 물처럼 변하기 시작 ▲

 

 

 

 

▲ 몇번 문지르지 않았는데 금새 흡수되어 촉촉함만 남았다. ▲

 

 

2.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오아시스 에센스 (40ml / 30,000원대)

 

 

40ml의 충분한 용량으로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젤 스킨으로는 조금 부족한듯한 수분감을 보충해준다.

 

W/O (water in oil) 타입인데, 유분은 거의 느껴지지 않고 산뜻하게 흡수된다.

오히려 젤 스킨보다 더 가벼운 느낌으로 마무리 되는 것이 신기하다.

 

 

 ▲ 약간 초록빛을 띄는 약간 반투명한 제형▲

 

 ▲ 롤링하면 체온과 반응하여 부드럽게 스며들기 시작 ▲

 

 

 

▲ 잔여물 없이 깔끔하게 흡수되어 피부타입에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 가능할 것 같습니다.▲

 

3.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크림 (45ml / 32,000원대)

 

크림 치고 다소 애매한 용량인 45ml 지만,

보통 생각하는 하얀색 수분 크림이 아닌 반 투명한 젤에 가까운 수분 크림으로-

여름에 끈적거리는 것을 싫어하고 산뜻한 사용감을 원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

뭔가 탱글탱글 살아있는 느낌이 전해지는 수분크림.

크림이지만 거의 로션에 가까운 가벼운 사용감으로 화장 전에 듬뿍 발라도 밀리거나 답답함이 없어 좋다.

 

 

▲ 플랜트 워터 크림은 일반적인 하얀색 수분크림보다는 반투명한 젤 크림에 가까운 텍스쳐 입니다.▲ 

 

 

▲ 약간 쿨링감도 드는 것 같고 역시나 W/O 타입으로 적당한 유분감이 피부에 보습감을 더해줍니다.▲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라인은 전체적으로 부담없는 사용감으로 피부타입에 상관없이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능성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화장품의 가장 기본 기능인 보습기능에 충실한 화장품으로 10대부터 20대, 30대 초반까지 무난하게 사용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력 제품인 플랜트 워터 오아시스 세럼의 사용감도 훌륭하지만,

장마철이나 땀이 많이 나서 세안을 자주 하게 될 경우에는 플랜트 워터 젤 스킨 하나만 발라도 보습에는 크게 부족함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간 쿨링감도 느껴지고, 펌핑타입이어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플랜트 워터 젤 스킨은 스킨이 떨어져서 고민이 되셨던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드리고 싶은 스킨입니다.

스킨이지만 에센스처럼 촉촉하고 가볍고 빠르게 흡수됩니다.

 

오아시스 세럼은 젤 스킨보다 촉촉함을 더 오래 유지시켜 주는 것 같습니다. 세럼이지만 그냥 로션이나 모이스쳐라이져를 바른다고 생각하고 바르면 하루종일 피부가 촉촉하구요, 피부에 각질이 좀 심하다거나 심한 건성이라면 플랜트 워터 크림으로 각질을 잠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젤크림이어서 듬뿍 발라도 밀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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