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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이란걸 해보았다

에엥? |2010.05.10 23:49
조회 705 |추천 2

 

 

 물론 나는 기본 지식을 충만 하게 하기 위해서 미리 픽업아티스트의 방법을 익혀놓았다

 

 그리고 그중 수많은 방법중에 오프너 어프로치 등등

 

그리고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빛으로 학교를 찾아 다녔지..

 

분명히 나와있는데로..

 

나: 어디어디 가려면 어떻게 가야되요?

 

 학교女:...(슈우우우웅)

 

1人실패

 

 다시 도전

 

 나: 저기 용기 있는사람.....이랑 용기 없는 사람중에 누가더 좋아요?

 

 학교女:..(위아래로 훌터보며) 피식..

 

 2人 실패

 

 마지막..

 

 나: 저기요... 너무 예쁘셔서..

 

 학교女:그런데요

 

 나:#$%@@

 

학교女: 그런데요..

 

 나:그래서 번호좀..

 

 학교女: 남친잇는데요..

 

 나:친구라도...$%#

 

 학교女: 휘이익

 

 내가 진짜 안믿는다

 

 용기고 머고  개뿔이..

 

 키크고 잘생긴놈이 해야되는거여

 

 

 

 잘생기고 키큰놈만 좋아하는 더러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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