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는 기본 지식을 충만 하게 하기 위해서 미리 픽업아티스트의 방법을 익혀놓았다
그리고 그중 수많은 방법중에 오프너 어프로치 등등
그리고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빛으로 학교를 찾아 다녔지..
분명히 나와있는데로..
나: 어디어디 가려면 어떻게 가야되요?
학교女:...(슈우우우웅)
1人실패
다시 도전
나: 저기 용기 있는사람.....이랑 용기 없는 사람중에 누가더 좋아요?
학교女:..(위아래로 훌터보며) 피식..
2人 실패
마지막..
나: 저기요... 너무 예쁘셔서..
학교女:그런데요
나:#$%@@
학교女: 그런데요..
나:그래서 번호좀..
학교女: 남친잇는데요..
나:친구라도...$%#
학교女: 휘이익
내가 진짜 안믿는다
용기고 머고 개뿔이..
키크고 잘생긴놈이 해야되는거여
잘생기고 키큰놈만 좋아하는 더러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