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 유학중인 우리
그래 우린 필리핀 유학생..
오빠야는 20살 나는 19살
이제부터 웃긴 울 훈남오빠의 생활이 개그 예기하겟음
톡되면 싸이 공개하게음
사건은,
몇시간전에 오빠는 까만바지를입고 까만티를입구 잠시슈퍼에나가서
쮸쮸바를빨러갓다. 아주마씨써서 으흥하고 기분조은소리를냇단다.
근데 어떤 샹샹바 이상한새키가 이상하케쳐다보면서 이상하케거러가는것이였습니더...........(피노임)
그래서 오빠는 왜이상하케쳐다보냐고 물었지.......
오빠:why your facial like that?
(why are you looking at me like that)
피노: no just nothing ^^
아시발열받아서 한마디햇다고...
오빠:okey;;;;(무섭게생겻다고..)
피노:okey~~~ ah~~~` wait wait can you check your pants
뭐지????????????????
시1발 바지거꾸로입엇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3 여름때 학교에 모기가 많아서 버물리를 항상가지고 다녔다. 그런데 어느날 칭구들이 그거가지구 장난을 치는데 물에 버물리액체를타서 마시는거엿다.마시다가 점심시간이라서 종소리 땡치구 급식차에 줄을섯는데 마신애가 거품을 물면서...
그래서 오빠가 업어서 양호실 가는데 하필 양호실 5층 이여뜸 4층까지올라가다 힘빠져서 쓰러졋음 둘이 응급실 실려감..;;;
필리핀집에 홈스테이를 하고잇는데 집주인이 3달전에 강아지를 한마리 사온왔음
근데 이강아지는 귀가 밝아서 무슨소리든 물고본다
근데 항상 오빠밥먹을때만 되면 의자옆에 앉아서 사플중이다.
바로 그저깨 5월9일날 밥을 먹고잇었는데 강아지가 눈이 멀뚱멀뚱 오빠를 바라보는 것이였음
그래서 이녀석 놀려야 대겟다고 깍두기를 하나 고기하나 입에 넣고 씹고있는데 걔가 막 손갓고 지얼굴이 비비는 것이엿음
그래서 귀여워서 한번더 깍두기고기를 입에넣고 강아지 얼굴가까이대면서 씹엇음
근데 이강아지는 갑자기 일어스면서 오빠 코를 콱깨무는거였음
(오빠 코가깍두기처럼생겻음)
코가벌게지면서 막 건들면울꺼같은표정을짓고 2층으로올라갓는데 주인아지매가 하는말
주인:너술마셧서?
친구랑 사구를 치고 가바야댄다면서 버스를 기다리고있었다.
친구가 갑자기 콘 돔을 오빠한테 주는것이였다.
오빠는순간당황해서 한마디를햇다
오빠:시 발이거먼데
친구:아~~들킬꺼같아서 니가쫌맡아도
오빠:그럼내이거쓴디?
친구:아.............아라따.....(오빠가보기에는간직하고돌려주길바라고잇었다고..)
오빠:아라따ㅋㅋㅋㅋㅋ
친구:니버스온다띠어가라
오빠:어연락해라oo야~
그리고 그콘돔을 주머니에넣고 버스를탓다.
지갑을꺼내서 교통카트를찍고 잴앞좌석에 착석을햇다.
집앞버스정류소에다와서 사람들이 궁시렁궁시렁......(느낌이오제?)
오빠는 뭐고이라면서 뒤를돌아밧는데 사람들은 버스바닥을보고잇었다바러 오빠자리밑에 오빠도궁굼해서내자리밑에밨다.
..............................................
바나나향콘돔............................떠러졋다
아신발쪽팔려 옆자리에여대생이있었단말이야개 새야!!!!!!!!!!!!!!!!!!
그리고얼굴이 씨뻘게져서 집에들어갓다
아버지가하시는말
아버지:야 새키야 술먹고왔나?
오빠:아입니다.아그냥뭐쫌부끄러워갓고요
아버지:새키취햇네 뻐치라(옆드려뻐쳐)
오빠:아 냄새맡아보세요
아버지:어?안마싯네근데담배냄새가나노뻐치라
오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