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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에 남자친구와 술약속이 있습니다 . .

ForniCaras |2010.05.11 09:34
조회 1,345 |추천 1

하 . .

그냥 . 답답해서 끄적여봄니다 .

남자분들 여자분들은 다들 아시겟죠 이런만 .

너무답답해 친구들 친척들 이종사촌에 팔촌까지 다소문을내도 .

답답해 미칠꺼같은 이기분 . . .

 
(한글을 발로배워 맞춤법따위 .. 그져순간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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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2년전부터 난슴살이라 외치는

 

22살 남자 대딩도 백수도 직딩도아닌 .

그냥 잉여인간입니다 .

 

전 생각만큼 로맨티스트가 아니지만 .

아직까진 기억은 나내요 . 09년 3월 23일 .

 

친구들과 기분좋은 술자리가 있다덥니다 . (여자가있음 다 기분좋은술자리)

혼자 울산대학굘 싸도라다니다 . 찾아가게 됫씁죠 . (본인 울산온지 10년째)

 

가니깐 여성분 두분이 앉아계시고 . 나머진 져희 늑대같은 친구들이 . 으흐흐흐

하며 술슬 진탕 먹고 있엇죠 .

 

술자리에 함께 하니 . 친구들이 저여자얘 이쁘지않냐고 . 인터넷 얼짱출신이라고 .

하며 소게를 하길래 자연스레 눈길이 가게되고 .

 

눈빛을 맞대는순간 . .

싸느르..............

 

본 - "얼짱처럼은 안보이네"

친구 - " 쥰나 이쁜대 님 도셧심? "

본 - " 어쩔 이쁘긴이쁜대 미칠정돈아냐 "

친구 - " 아놔 ... 그런가? ;; "

 

이정도에 시답잖은 이야길 .

그친구가 듣게된거죠 .

 

그때기억은 그냥 제가좀 서울 . 부산 . 울산 . 대전 . 대구 . 전주 . 수원 .강원도

어릴때쩍 이사를 많이 다녀서 제말투가 좀 짬짜인대 .

 

좀 툭툭 내뱉은 말투가 그친구와 티격태격 하곤 집에간거바껜 기억이 안나요 .

 

그러곤 헤어짐을 뒤로하곤 몇날 몇일 지나곤 .

제가 1년을 사정상 어케좀 대선 21살에야 군대도 못가고 대학 입학을 해댓드랫죠 .

 

대학에서 만난친구들과 놀다보니 울산친구들도 많고 .

어쩌다 술먹다보니 한친구가 여자친구소게 이야길 하더군요 .

 

" 예~~~~~~~~~~~~~~~~~~~~~~~~~~~~~~~~전에 너 oo애랑 oo애랑 oo애랑

  울대에서 술먹은적있지  그때 oo 애기억나 ? "

 

전 그닥 기억력이 좋지 않아

"당빠 예~~~~전에대 어찌 기억함.? "

 

이라하니깐 그 인터넷 얼짱출신 아이라며 소게받을래말래 하며 하니깐 .

 

당연히 콜 이라하며 후딱 해달라기보단 .

 

인터넷 얼짱은 ㄱ 나 ㅅ 나 다하는거같다고  내친구도 3~4명 있다며 .

( 얼짱님들 욕하는거아님 전 그래 잘생기지 않음 )

 

뭐별거난 식으로 소겔 받앗드렛죠 .

그날 제가 (대학이 경산에 위치 대경대임 별로안좋음 까지마셈 ㄷㄷ) 울산을 와선

혼.자 클럽을 갓들렛죠 .( 제친구들은 클럽가면 아봉하는 병에 걸린친구들 90% ) 

 

전 춤을 좋아해요 잘하지는 못해요 . 좋.아.만.할.뿐

신나게 춤.만. 추고있는대

 

군대간다는 친구에 연락을 받곤 군주 자리로 날라갓죠 .

근대 이거뭥미 .

 

제가 소게받는다한게 2시간 전이었는대 .

2시간동안 문잘 주고받곤 .

 

2시간후에간 술자리에 그아이가 있던거에요 .

그날 전 눈에 다레끼라고하나 여튼 쥰나  아픈게 나선 .

 

눈이 뱀퐈이아 눈처러머 씌뻘겟는대 . 그래서 얼굴안보인다고 했는대 .

그런 추한얼굴을 보고도 . 제가좋타며 . 그져좋타며 (아놔 엠미 진실임)

 

하다 어쩌다 사긴지 2시간후 한번에 술자리로 사귀게 된거죠 .

 

그떄가 아마 3월 9일 이었을꺼에요 .

나도 간만에 제대로된 연예좀 해보자 .

하는 심보? 각오?

 

라는생각으로 해볼려고 했는대 ...............................

 

뭐 이런

저런

사건으로

 

헤어지고 다시 만난 첫날이 3월 23일이었어요 .

 

근대 . 근대 근대 . !!!

 

아고보니 이아이 남자 친구분들이 좀많더라구요 .

제가 아는 지인중에7~80%로가 아는

 

유명한 . 좀 . 그랬던 친구였던거에요 .

 

 

한번 사랑이란거에 빠지면 물불 안가리는 스타일이라 .

나랑은 안그런다 . 내가 고친다 하며 만난지 10일 20일 .

 

2달째 되던날 .

 

쥰나 신기함?

 

어찌하면 2달만에 남잘 그래많이 가라치움?

이건뭐 장난이아닌겁니다 .

 

그래도 한번만더 . 한번만더 . 이번이 이번만 이번만큼은 .

이란생각으로 참고 참고 한지 100일 .

 

그친구가 화류계쪽 일을 한단 소식을 듣곤 .

빵 터진거죠 .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

그남자친구한태 그일을 이해해달랍니다 .

 

단지 놀돈이 필요해서 .

그돈 없음 못노는거 아님니다 .

 

저 학비 1학기 2학기 . 다 제돈으로 낸 학생입니다 . 학자금도 안받고 .

용돈도 안받고 모아낸 이시대 초일류급 알바생이엇죠 . (아놔 _)

 

21 애들이 놀아봐야 얼마나 논다고 . 돈 몇백 필요 합니까.?

뭐 학교다니며 연예하는 가난한 대딩 ?

 

웃기는 소리 하지마십쇼 . 열정만있음 . 다됨 (추워도 열정만있음 안춥고 더워도 안더움 배도 안고픔 아플때 아프지도앟음)

 

열정만있음 다됨 술집서빙? . 편의점 알바? 피시방 .?

주말만해도 30은 받아요 . 30이란돈 .

 

무식하게 쓰는거니 작은 돈처럼 보여도 . ( 본인이 할말은아니지만 )

피시방을 한달동안 다닐 돈이고 . 소설책을 3000권을 대여할수있고 .

5천원분식한끼를 30일동안 먹을수있는돈임 .

 

여튼 그런저런 이해안되는거때문에 티격태격 하다 .

그아이에 생일날 . 구두가 너무 가꼬싶다는 소리에 .

 

또 머빠지게 일하곤 구두를 사줫드랫죠 .

(그때전 여자구두란게 좀신을만한게 그래 비싼지 몰랏어요 .)

 

하지만 .

예전부터 내려오는말 .

 

- 연인사이에 . 신발 구두 선물하면 . 그거신고 도망간다 . -

 

이유야 어찌됫든 그날 전 헤어지게 됨니다 .

 

 

 

 

 

 

 

믿었던 만큼 힘들고 .

사랑했던만큼 길었죠 .

 

(이제야 술이좀 꺠내요)

 

오늘이 5월 11일?

 

그친구와 해어진때가 09년 10월인가 9월달 쯤이니 .

 

한6개얼정돈 미친듯이 힘들엇죠 .

모두가 시련당하면 찾는 진리 .

 

술 . 참이슬 . 화이트 . 참 . 좋은날 . 첨임

 

세월아내월아 부어라 마셔라 뒤져라 죽어라를 외치며

다신 없을 병신처럼 살았던 6개월이었죠 .

 

그리곤 점점 희미해져갈무렵 . 전 그아일 어쩌다 정말

생가없는 미친친구놈 덕분에 술자리에서 다시 만나게 된거죠 .

 

4월 25일 !! 정확히 !!

 

그런말 하더군요

 

" 나 늦어도 이번년 말에 결혼해 . 다들 꼭와야해 ^^? "

 

각성모드 퐈아 ~ 분노게이지 한계점 돌퐈아 .

제로영역 진입 .

 

잊엇죠 . 잊고싶엇고 . 보고싶엇죠 . 다시 손잡고 안아보고 싶엇죠 .

멍 ~ 한상태로 수리들어간다 쭈욱 아프로뒤로 동구밭 과수 마셔라마셔라 무라무라

 

쥰나먹다보니 어느순간 그친구가 술이취해선 헤벌레 하고있던겁니다 .

 

- 중요한건 그친구일을 반대했을때도 남자랑 술을먹는다 했을때도 반대했던건

  그술먹고 해벌하곤 주위사람한태 앵기는 모르는사람한태좋코 아는사람한탠

  개빡인 술버릇을 가꼬있는거죠 -

 

하지만 . 한번 사랑했던 남자맘

어디가겟습니까 .

 

그자리에 있던 친구들은 제눈치 본다고 그아일 못챙기고 결국 .

제가 또이리저리 안고업고 들처매고 들고 자시고 나왓드랫죠 .

 

가시나 을매나짜증을 내던지 . . ㅋ

 

5월 1일인가 ? 간만에 싸이에 접속하니 . 일촌과 . 그아이에 명록이가 남겨있더군요 .

잘진했냐며 . 뭐하고 사냐며 . 왜썡까냐며 .

 

친구들은 개폭팔해선 뭐냐고 이건하며 썡까라 욕해라 하지만 .

 

그져좋앗어요 . 알고보니 그아이가 남자친구랑 저랑 술먹은날 전에 헤어졌다는 겁니다 .

 

그래놓콘 무슨생각인지도 모르지만 절 열받게할려고 결혼한다는 거짓말도 한거구요 .

그냥 그져 화나기보단 귀여웠어요 .

 

그러곤 하루 이틀 연락하다보니 . 이놈에 심장이 또 뛰기 시작 하덥디다 .

그렇게 당하고 그렇게 아프고 그렇게 힘들고 괴로웠던만큼 .

 

더욱뛰더라고요 . .

 

그런대 세벽에 갑자기 문자가오더니 .

 

" 살려죠 "

 

" 무서워 "

 

" 전화받아 제발 "

 

이란 문자에 아침에 눈뜨자마자 심장이 벌렁벌렁 해선 일어낫드레죠 .

전활 하니 전화도 안받고 . 문잘 하니 문자도 안하고 .

 

사람 미치고 팔짝 뛰게하는 재주는 좋아선 .

그렇게 속이 문드러지고 있는대 .

 

한 1시간후쯤에 전화가오더니 .

 

전 남자친구에게 맞앗다는겁니다 .

 

가보니 애얼구른 십창나있고 그 전남자친구와 전화로 욕을욕을 . .

그런 가슴아픈 사정때문에 . 다시 져와 사귀게 됬어요.

 

근 1년만이죠 .

 

그러고 사.귄.다고한지 3일만에 또 이친구가 잠수를 타더랫죠 .

예전에 당해본기억덕분에 .

 

또 나쁜일하나 .

또 남자만나나 .

 

이런저런생각으로 3일이 흐르고 .

 

그3일안엔 제 생일도 껴져있었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에서야 . 이아이가 죽든살든 찾아가보자 하는 생가으로

여자아이지에 갓더니 .

 

이거뭐 잘 있더랫죠 .

처음사귈때 화때문에 실수도 많이하고 막말도 많이 했던기억때문에 .

 

이번엔 무슨잘못을하던 차근차근 해보자 하는생각에 .

하나하나 말을 했죠 .

 

대답은

 

- 할말이없어 . 미안해 . 내가어떡할까 ?. -

 

할말이 없더군요 .

 

 

 

 

 

" 너 얼굴보고 대놓코 말잘못하니깐 . 나갈태니 문자로 ㅇㅣ야기하자 "

 

라곤하고 근처 술집에서 또 술을 퍼먹곤 . 문잘 하는대 .

 

이건뭐 ..... 벽대고 애워하는기분 .

 

결국 전활 하곤 집앞으로 잠깐 나오라고 할려고 . ( 그아인 친구와 둘이 자취를 해요.)

통화중에 .

 

받더니 하는말이 .

 

" 바쁘니깐 나중에 전화할께 "

 

뭐?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까지 만나 이야길하다. 쌩까길래 1시간뒤에 다시 가니깐 바쁘다고 전활끈어.?

 

뭔 생각인가 하곤 다시 전활했죠 .

 

" 남자친구랑 있으니깐 끈어 . "

 

 

 

 

 

 

.......................................................................................................................

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전원래 성격이 좋은놈이 아니에요 .

나름 나쁜건 아니지만 . 아닌건 아니에요 .

 

집압으로 찾아가 문을 발로차고 쌍욕을 뱉곤 친구들에 만류에 .

지금 집에 들어왔죠 . . .

 

아무리생각해도 화도 안풀리고 이건 아니다 싶어 .

 

혹시나 . 만약에 . 설마 하는 생각으로 .

그 때렷다는 전남친에 전화번호를 알아내 전화를 하게됬습니다 .

 

" 죄송합니다 아침 새벽부터 . 혹시 oo전남자친구분 맞으십니까 . ? "

 

= " 맞는대 누구십니까 . "

 

" 아 죄송한대 전 전전 남자친구이고 지금 만나고있는 사람인 oo라고합니다 "

(그분은 나이가 저보다 한참 많으시거든요 . 화가난건 그아이지 그분이 아니었기에 .)

= " -_-^ 아 oo씨 ㅋㅋㅋ 뭔대요 . 왜요 무슨일인대 . 말씀해보쇼 "

(인간적으로 나이가 많건적건 빡침안침? 아놔 옥상으로따라와 쓰레받기야 할려다 )

" 혹시나 정수진 지금 남자랑 있는대 혹시나 가치있으신가해서요 . "

= " ㅋㅋㅋ 난몰라요 "

 

" 아..예 아침부터 죄송하게됬습니다 . "

 

= " 댓고 끈으세요 . "

 

..........

ㄴl미 싀방바 참자참자참자참자참자참자 하곤 .

 

그여자 아이에게 분노에 문잘 보내곤 화가나 잠도 안와 .

식식거리고 .

 

누워있는대 .

 

1시간쯤 됬나 .

 

다시그분한태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

 

이번엔 제가

 

" 뭔일인대요 "

 

= " 아 ^^ 전 oo고 아까 통화했죠 ? . 사실 oo가 저랑 가치 있습니다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 "

= " 아져랑 . 다시 어떻게 잘풀려 잘되게 됬는대 . 연락좀 하지말아주십사하고요 . "

 

" 난이제 상관없으니깐 . 맘대로 하세요 "

(어이 있음 없음 . ?  뭘더 들어야함 ? 그런대 ..)

= " 아 . 솔직히 탁 까놓코 남자대 남자로 그냥 잘되게 보내주는게 좋다는거 아시죠 .?

    oo씨도 할만 많을꺼같은대 남자대 남자로 야긔한번 해보시죠 . 제가 살아온

    나이도 있고 . 또 oo씨는 막내동생뻘 조카뻘인대 그래도 남자대남자로 .."

 

( ㅈㄹ 머까라 마이씽이다 아놔 )

"ㅋㅋㅋ아 예 형님이신건알아요 형님도 져 알만큼 아시죠 ? . 할말. ? 형님이 어떻게 사귀는지도 다알고 무슨 사건 무슨 추억 무슨 사랑은 했는지 반년동안 지켜본건 아냐고 .

그러곤 다시 만난지 3일만에 이런 상황이댔는대 . 웄끼지 않아요 ? "

 

(그아인 져랑 헤어지곤 1달이안된시간에 그분을 만낫드렛죠)

 

= " 아 져도 다압니다 . 나이가 있는대 . 다알죠 "

( 알긴 ㅅㅂ 난 지금 니목소리도 듣기시러)

" 아예 그럼 말끈난거 아니냐며 . 제가 그정도해서 안되니 형님한테 가셧겟죠 . "

 

= "아 . . 뭐라고 하지는 뭣하겟는대 남자대남자로 솔직히 oo씨도 조카뻘인대도 남자니깐 제가 이렇게 깔끔하게 말하는겁니다 . "

( 그놈에 나이는 ㅅㅂ 나이가 밥먹여쥬냐 . )

 

" 아예 그럼 어쩌시길 바람니까 연락안한다고요 . 입장봐꺼서 이정도 당하면 저도 이제 포기고 힘들고 자시고도없이 그얘 내인생에 없던얘마냥 싹지울껍니다 . "

 

= "하... 져 oo씨 술한잔 하실래요 저랑 . oo몰래 둘이서 만나서 소주한잔 어때요? "

( 전 체질적으로 깔끔하고 위트있고 젠틀하고 메너있고 날나가는 사람을보면 짜증나는병있는지라 ...)

" 져야 한잔하고 싶단생각은 예전부터 했었고 . 이유가 달라져도 한잔은 해야겠내요 져랑 형님은 "

 

하곤 통화가 끈켯습니다 . ...

 

그러더니 한통에 문자 .

 

" oo한탠 말하지 않기에요 ^^ 져희둘이만 아는거에요 .^^ "

 

이형님이 쓰레긴지 천사인지 악마인지 고급인지 .

정말 했갈리는 이상황에 ....

 

태어나서 이런상황이 또있을까 . 여자친구에 남자친구라니. . .

 

참 어이없는 상황에 당황스럽내요 ...

 

혹시나 이거 다읽으신 분이있고 또 궁금하시면 리플남기세요 .

 

이런 장문처음 써보지만 . 이만큼으론 말로 설명이 안되는 일들이 너무나 많으니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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