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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사장이 월급 줄 의사가 없다고 밝혓습니다

 

노동부에 어제 진정서를 넣었고 조금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사장님께서 월급을 6월1일까지 준다고 합의햇다는데 왜 신고를 햇냐면서 노동청에서 전화가왔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건 사장님이 혼자 합의한것이지 저랑 합의한건 아니다 라고 말씀드렷지요 노동청한테..

 

그래서 일그만두고 다음날 가서 임금의 반이라도 일주일안쪽으로 해결해달라 말씀드렷는데

사장님이 안된다 무조건 6월1일날 준다고 말씀하셧지만 전 급하기에 안된다 말씀드렷고

저도 마음대로 신고한다고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신고를 하였고 오늘 전화온게 참으로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왜 6월1일까지 준다햇는데 신고햇냐고하길래 전 급해서 그랫던거고 합의도 하지않앗는데 무슨 합의냐고 다짜고짜 따졋고 사장님도 민사를 넣는다고 하셧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렇게 하시라고 말씀드렷고

 

원래는 저번주 목요일까지 남은임금 다 해결해주신다고 말씀하셧는데 그날 막상되니 그렇지 않아서

그날 일그만두고 나왔던 겁니다.

 

그래서 저도 신고를 한거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느 누구한테 말씀드려봣는데 무조건 제가 이기는 상황이라 하고 또

 

제가 이번달 13일까지 방값을 내지못하여 방을 빼게됩니다 물론 월급 제때제때 받앗다면 이런일 없엇겟지만 그리고 또 여자친구와 같이 살고있기에 6개월? 어느정도 동거를 하면 법적으로는 사실혼관계로 따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피해보상청구도 하고 내용증명서도 경찰서로 보내라고말씀하시는분들이 있습니다

 

합의는 개뿔이 6월1일까지 안된다 말씀을 분명히 드렸고 제 사정 안좋은거 어느누가 말해도

사장님이 제 사정 잘아십니다 방빼야되는거까지도 잘 아시고요

 

또한 여자친구가 저 일그만두고 다음날에 사장님 찾아가서 말씀드렷는데

저한테는 월급 줄 의사가 없다고 밝히셧다고 합니다

 

어떻게 현명하게 일을 처리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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