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컴퓨터 업종에 기술팀장으로 있던사람입니다
우리회사는 컴퓨터업종으론 말만하면 다 알만한 회사입니다
며칠전 회사를 그만두게되었는데 사람을 너무 짜증나게해서 많은것을 걸고 넘어져보여합니다
제가 당한것과 제가 알고있는것은 모두 말씀드릴테니 어떤식으로 접근하여
어떤식으로 처리하면 좋겠는지 방향을 좀 잡아주십시요
작년 10월쯤에 입사를했구요 실적이좋다보니 한달도안되서 팀장을 해보라고하더군요
그래서 팀장을 맏아왔습니다 직원문제로 1차적으로 직원들 반정도가 잘렸구요
그때 저는 해당사항이없어서 문제가없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회사를 이끌어 나갈 사람은 너라느니 니가 넘버2라느니 각종소리를하다가
근데 최근 갑자기 사람을 도독놈으로 몰아부칩니다
우리팀도아닌 그만둔 직원이 보고를 누락하고 회사돈을
몇심만원정도 보고안하고 가져간것이지요
우리회사는 전산입력이 중요하긴한데.. 전산입력을 하는부분이 그 돈뺴먹은 사람하고 나하고 비슷하다는이
유로 갑자기 니가 그런식으로 돈 뺴가는거 아니냐고 헛소리를 하면서 도독놈으로 몰아갔습니다
저는 모든걸 도둑으로몰지말고 감사해보고 말씀하시라고 했고 감사가끝났습니다
저는 아무문제될께없었습니다 그런데 사장이 정신병이 좀 있는지
뭘하나 그렇다라고 생각하면 무조껀 의심하고 들들볶고...결국에 그게 끝나더니 다른걸로 또
몰아부치기 시작하더니(직원은 왜 안뽑니 너보다 똑똑한사람들어와서 니가 돈띵까는거 눈안감아주면 큰일나니까 무서워서 안뽑냐 뽑는척만하지말고뽑아라.. 등등 뽑아오면 이력서 얼굴에 크게 엑스표 쫙쫙 긋고 결손가정 c급 이따위로 써놓으면서 멍청한놈들만뽑으려고한다는소릴하고)
결국에 나가라고하더군요 그과정에서 사장의 정신병같은걸 알고 사장한테 질려있는직원이 꾀많아였습니다
여튼 그렇게 회사를 나왔습니다 여기서 예전에 나간사람들보면 전부다 월급을 못받고 10일날 월급인데 6~9일쯤 짤려나가더군요
그리고 법적으로 퇴사후 14일 자나서 월급의 50%를 주고 또 14일 지나서 나머지준다고합니다..
법적으로 그런게있는지는 모르나 그것정돈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게 되느냐.. 절대 안됩니다 월급안준다고 사람들찾아오면 총무팀의 실수라고합니다
그래서 계속 귀찮게하는사람들만 월급을 지급해주고 사장이생각하기에 맘에안들었던 직원은 아예 지급을 안합니다 아직도 못받은사람 여럿있습니다
더 억울한것 사장이 그따위로 회사 만들어놓고 월급도 못받고 나간사람들에게 내용증명을 보냅니다 14일 인수인계기간을 안마치고 나갔다며 .... 웃긴건 14일 채우고나간사람월급도 제때안주고 뻐깁니다.. 총무팀의 실수로 지급안되었다는 핑계를 대면서말이죠...
(참고로 우리사장은 그런사람입니다 어머니아버지이혼하면 결손가정인간 들은 생각이다 똑같다고 DNA가 틀리다고 수건는 빨아도수건라며... 도둑질 뿐이 안한다며 가난한사람은 가난에적응해서 도둑질만 하려한다고 뭐실수했다고하면 도독놈이 담넘다가 우리집인줄알았다고하는거랑 뭐가 틀리냐고 말하면서 총무 실수라고 우기는사람 가난한직원싫어하고 가끔 그런집안 장농뒤지면 노비문서 나온다는 소릴 많이하죠 돈좀있는직원들만 감싸고돌죠..)
여튼 회사를 나왔더니 이제 또 뭐가 그리 샘이 나는지 아버지께 전화를 했네요? 당신네 아들이 도둑질을하고회사를 나갔다며.... 감사도끝났고 문제된것도없는데 뭔도둑질이라는건지.... 그걸로 안될꺼같으니까 이젠 이력서 위조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전화를했네요? 이력서에 써있는거보고 전 직장 에 전화해서 이력사항까지 확인했으면서 그따위소리를합니다 전직장 사장번호를 내친구 번호를 알려준게아니냐면서 의심을 한거죠.. 대학다니면서 취업해서 일한것을 대학다니면서 일한이력이랑 겹친다고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고말이죠...
그러면서 연대보증인(아버지) 한테 또전화해서 도독질을하고 회사를 풍지박산내고 나갔다고 그런식으로 전화를했답니다
잘돌아가고있는회사를 직원들을 한계에 도전시켜야한다고 잘돌아가는팀의 팀원을 너 나가서 팀장해라고 홀로 팀장이라고 팀에서뺴버리더니 홀로팀장하면 직원뽑아야하고 직원뽑느라 인터넷 뒤지다보면 당연히 실적안나오고... 실적안나오면 거봐라 그게니진짜실력이다 이런소리나하고 욕하고... 직원안뽑고 일하러나가면(외근직) 왜직원안뽑냐고 뭐라하고...
직원뽑는다고 인터넷 보고있으면 구직자들이나 올리는 그런홈페이지를 왜보냐고 쓰레기통뒤지냐는소리를합니다 그러더니 경쟁업체(컴퓨터)의 직원리스트를 뺴오라는 소리를 하고 그쪽에들 검증된사람을 쓰자는 헛소리를 합니다 뻔히 뭐같기로 소문난 우리회사사장을 보고 누가온다고말이죠....
결국 그런사장에 질려서 제가 나왔고 그이후로 우리팀에있던 직원 모두가 나왔습니다
그걸가지고 아빠한테 또 직원들을 다 몰고 나갔다는 소리를 합니다 나올때 많은걸 배우게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소리를 하고나왔는데.. 다음날 바로 그러고있습니다 이력 파보고 공문서 위조어쩌고하는소리하고 도독놈이라고 몰아부치고 ...
회사의 운영은 저도잘 모르겠으나.. 사업자가 몇개가있습니다... 그리고 회사로 입금되는돈은 이틀에한번인가... 모두 다른 통장으로 빠져나갑니다 세금계산세 떼어주는 통장으로 돈이 들어오고
들어오면 이틀 정도 사이에 돈이 다른 사업자통장으로싹 빠져나갑니다 예전 사원들에게 물어본 결과 사업자가 4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신고도안된다고하더군요 그건 확실히 모르게습니다
언젠가한번 세무서같은데서 나왔는데... 다른 사업자 보여주니 그냥 쓱 나가시더라구요...
그리고 세무서에서 나오면 이거보여주면된다고하는 사업자 사본도 받은것 같은데말이죠...
그리고 왠지 상습범인것같습니다 사람뽑아서 1달일시키고 다음달 월급날 정도에 들들볶아서 나가게하고
월급지급안하구요... 제가 7달정도있었지만 7달있던제가 회사에서 두번쨰로 오래있던사람이라면 어떤회사인지 알겠죠?
회사는 사장이 다말아먹고 책임은 팀장들한테 떠넘기고.. 사장의견에 반대의견내면 꼬투리잡아서 도독놈으로 모니까 팀장들은 네네 하는데.. 주부사원을 쓰자느니... 조선족을 쓰자느니.... 컴퓨터 서비스업체에선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더니 진행이안되니까 팀장들 탓하고 그런사장에질려나간사람들을 팀장이 잘못해서 내보낸거라그러고..
도둑질이나 할려고한다고하고...월급못받는거나 세금포탈 그런걸로 어케 신고안될까요...
이외에도 무수히많겠지만... 그래서 집단소송 같은걸 하려합니다
법을 이용해먹는 인간이라 이전 퇴사자들이 그냥 덤벼보지도않고 있는거같은데...
진짜 직원들은 잘못한거 하나없는데 사장혼자 날뛰는데 이거 어떻게하면될까요...
집단 소송하고싶습니다 추천좀 해주시던지 상담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된 내용이있어서 더씁니다 저희아버지가 사장님 노리갭니까 근거없이 아버지께 그런소리하지마십시요 하고문자보냈더니 까불지마라 용팔아 죽는줄도 모르고 이렇게 답문이 오네요 헐...뭔가를 준비하고있다는거겠죠 총무팀 에 가맹팀도있으면서 4대보험 가입은돼있나 모르겠습니다 들은바로는 가입은되있는데 밀린거 털어낼려면 천만원 이상깨져서 가입만 돼있을뿐이고 아무것도 혜택은 없다고들엇습니다 법무담당자한테 문명 직원들 알바로 등록시켜놓고 그럴꺼같네요
그러고 전에 삼섬 유베이스에서 직원명단 심부름센타 시켜서 돈주고 사오라는 얘기한것도 있더군요 문자에.. 처벌방안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