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 HOMME(엘르옴므)의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를 평가받고자 합니다.
저는 인천의 목재회사의 품질관리 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2009년 7월 9일 인천 부평구 소재의 엘르옴므 의류매장에서 양복을 한 벌 구입했습니다.
(첨부자료 1.)
이후 그해 여름(2009년7월9일부터 2009년10월20일경 까지)을 엘르옴므 에서 구입한 양복을 비롯하여 총 4벌의 양복을 번갈아 가며 입었습니다.
저는 제가 하는 일의 특성상 외근이 아닌 내근을 할시 에는 양복을 벋고 작업복 차림의 복장으로 일을 합니다.(1주일의 3일은 내근 3일은 외근을 합니다.)그 후 한해가 지나 올해 (2010년4월2일)처음 문제의 양복을 입고 출근을 하였습니다. 출근 후 책상에 앉자 북 하는 소리가 나서 양복을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보니 웃음만 나왔습니다.
(첨부자료 2.)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문제의 양복을 살펴본 결과 엉덩이 밑 부분 만이 아닌 가랑이 부분도 헤져 있었습니다.
(첨부자료 3.)
이 문제의 양복만이 아닌 2008년에 같은 매장의 엘르옴므 에서 구입한 다른 양복도 위 사진과 같이 가랑이 부분이 헤져서 A/S(교환)를 받은 일이 있기에 순간 화가 치밀었지만 다시 한 번 A/S를 받아보기로 마음을 가다듬고 문제의 양복을 구입한 매장으로 찾아가 A/S를 부탁하였습니다. 그러나 1달이 다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A/S를 부탁한 매장에 전화해보니 본사로 직접 전화하라하여 본사로 직접 전화하니 심의중이다 담당자가 출장 중이다 라 는 이유로 알아보겠다는 말만하며 회피 하더니 전화 주기로 한 약속일이 2일이 지나서도 연락이 없어 7번째 전화를 하여 담당자와의 통화가 연결되어 문제의 이야기를 하니 문제의 양복은 소비자 책임이며 연락을 늦게 한 것이 미안하여 문제의 양복과 같은 것이 없으니 비슷한 색깔의 2치수 큰 것이 있으니 허리를 줄여서 입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없으면 담당자 본인은 소비자에게 해줄게 없다며 아래의 공분을 보냈습니다.
(첨부자료 4.)
(첨부자료 5.)
또한 위자료와 같이 문제의 양복의 처리결과 공문에서도 보는 봐와 같이 고객에 대한 미안함은 고사하고 고객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정직함 마저 없는 비양심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가 13년 동안 양복을 입어 오면서 구입하고 착용한지 4개월 만에 이렇게 헤지는 옷을 본적도 들은 적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양복을 안 입어 본 사람도 아니고 여러 종류의(LG 마에스트로, 칼립소, 레노마, TNGT, 타운젠트,겔럭시 등등)양복 을 많이 입어보고 아직도 10년전 에 구입한 여러 종류의 양복들을 아직도 입고 있는 사람입니다.
또한 위 문제의 양복보다 10년 전에 구입한 양복을 포함하여 두 달 먼저 구입한 레노마 사의 동일한 사이즈의 양복바지는 아직도 정상적으로 잘 입 고 있습니다.(레노마 사에서 바지를 구입한 명세서와 바지사진 첨부합니다.)
(첨부자료 6.)
(첨부자료 7.)
(첨부자료 8.)
만일 엘르옴므 사에서 주장하듯 제가 옷을 입는 착용습관의 잘못이라면 다른 회사의 옷 또한 모두 가랑이 부분과 엉덩이 부분이 헤져야 하는 것이 맞는 것이나 오직 엘르옴므 사에서 구입한 양복만 두벌 모두 헤지는 현상이 나타남은 엘르옴므 사의 설계상의 결점인 것으로 판단되며 엘르옴므 사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고객의 소리를 귀담아 듣지 않으며 고객을 우롱함과 제조물책임 에 대한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엘르옴므 사를 한사람의 고객으로서 또한 한 제조회사의 품질관리 자격을 가지고 있는 품질관리 팀장으로서 네티즌 여러분의 평가를 받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