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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홍대의 어느 유명한 고깃집의 실태!

홍대갈비집 |2010.05.12 22:37
조회 168,127 |추천 23

집에 와보니 방문자수가 급증하길래 들어와보니 조회수가 무려...ㄷㄷㄷ

내생에 최고의 날임 ㅋㅋ

리플들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요

명예회손으로 고소다 뭐다 합법이다라는 말씀들이 많은데

상호명을 안써노으면 돼는거 아닙니까?

 

아 글고 이 양념갈비 제가기억하기론 미국산 돼지일꺼에요 아마도

거기 그 만턴 메뉴중에 차돌박이빼곤 국산 하나도 없었음 ㅎ

 

싸이공개는 이름 옆에 집 지어 놨어요

볼것없는 싸이좀 살려주세요 (굽신)

 

아 그리고 http://pann.nate.com/b201768078 요건 제가 썻던 다른 판임 유학시절 에피소드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8708xx - 10xxxxx

라는 주민번호를 가진 한국인입니다 ㅎㅎ

오늘 밥을먹다가 하도 열이 뻗쳐서 이 글을 씁니다

이제부터 요새 유행하고 있다는 음 말투를 쓸게요 ㅎㅎ

 

여친이랑 저녁을 먹기로 했음

어디갈까 고민중에

고기를 먹기로 했음

그것도 인생한방 바로 오늘밤을 외치며 갈비를 먹기로 했음

어디가 좋을까 생각하던중

누군가 말해줌 (우리는 홍대)

파란색 지붕의 주유소 뒤에 고깃집이 아주 맛깔나더라능

 

그말을 듣고 바로 달려감

5분도 걸리지 안았음

 

메뉴를 봄

가격이 만만찬음... 아놔... 할부로할까 라는 생각하는데

여친이 양념갈비를 먹자고함

2인분 시킴

근데 ㄴㅆㅎㅉ% ㅛ%^$*ㅕ#$% 사진을 보셈

고기를 받았는데... 불에올리고 좀있으니

가위질을 하나도 안한 고기가 4단으로 분리함...

 

 

뼈부위 - 불에만 올려논 것 이었으나 고기들이 떨어져 나가고

 마치 누가 칼로 그어논것 마냥 잘린모습

 

 

 

내돈 내고 먹는거지만 너무 짜증남

종업원(아줌마) 한테 의심간단 소리로 뭐라함

나 - "이거 뭐임? 가위질 한번 안했는데 왜 다 분리됌?"

아줌마 - "어어 이게 갈비가 맞는데...(하면서 도망감)"

너무 어이가 없었음...

뒤집어 엎고 시펐지만... 여친이 제발 나대지말고 가만히 있으란통에 있었음...

여친 그런거 싫어함... 이해안됨...

암튼 밥 다 먹었음... 가격이... 고기2인분에 밥2개 였는데 5만원 넘게나옴...

 

상호명은 말 안할게요

톡커님들 성질나서 두서없이 쓴 글 읽느라 수고하셧구요

저기는 가지마세요 너무 심함...

추천수23
반대수0
베플ㅋㅋ|2010.05.14 08:45
2005년 서울중앙지법 형사8부 갈비뼈에 갈비살이 일부라도 붙어 있으면 갈비뼈에 갈비살을 포함한 전체 무게비율을 갈비 함량으로 표시할 수 있다 그러나 고기살이 없는 갈비뼈에 부채살을 붙인 것까지 갈비라고 표시할 수는 없다 --> 갈비에 살이 붙어있는 상태에서 다른 부위 살을 붙이는 건 합법 식당 이름 올렸다가는 고소당함 http://gall.dcinside.com/list.php?id=exam_gosi&no=914921 이해 못하겠으면 위에 식객을 보시기 바람 식객에서 소개될 정도로 유명한 곳에서도 똑같이 팔고 절대 불법 아님. 판례 있고,스펀지에서도 소개. 식당 대부분 같은 방식으로 팔고 붙이지 않은 소갈비를 식당에서 먹을려면 1인분에 5-7만원은 내야함 오직 판단할 건 붙인 소고기를 양질의 소고기를 사용하냐 그 여부이지 붙였냐, 안 붙였냐로 나쁜 식당으로 몰면 전국의 갈비 파는 식당들이 다 나쁜놈들인 것임 그렇기 때문에 마치 불법 갈비를 파는 양 위에 써 놓은 글에서 식당 이름 올리면 고소당함.
베플|2010.05.14 09:52
베플 말 이해안가는사람 추천꾹ㅡㅡ.
베플냐하하|2010.05.14 10:36
뒤집어 없고 시펐지만 (사진有)홍대의 어느 유명한 고깃집의 실태! 뒤집어 엎고 싶었지만 난이게 계속 거슬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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