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브라운 면도기 도착해서 남친선물로 줬어요~
역시 그명성 그대로네요.
항상 칼면도만 하던 우리 남친... 칼날에 피부가 상하는 것 같아
몇 년전에 홈쇼핑에서 판매하던 필립스 방수 면도기 선물 했었어요...
그 면도기는 샤워 중에도 사용할 수 있어 샤워하면서 사용하니 물때 때문에 냄새도 시큼 시큼 난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것 보다 칼날 수명이 다되어서 그런가 3개의 헤드 중 1개가 말썽이라 두개 헤드로만 면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생일 선물로 브라운 면도기 선물 했더니
처음에는 비싼거 왜 샀냐고 그냥 싼거 쓰면 된다고 하더니
사용해 보니 좋은가봐요...
피부도 민감한 편이라 면도하면 벌겋게 됐었는데
브라운 사용하고 부터 그런 것도 없어지고 피부 트러블도 줄었다고 좋아 합디다...
특히 매일매일 면도기를 소독할 수 있으니 가장 좋다고
또 세척 후 냄새가 레몬향이라 새콤하니 좋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