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남자 그여자 독백부분

백종훈 |2010.05.13 01:08
조회 155 |추천 0

그 남자 독백.......

 

남자들한테 괜히 이런거 있잖아요 카리스마니 어쩌니

하는거요 솔직히 누가 옆에  있을때 여자친구한테 계속

전화하고 그러면 꼴불견처럼 보이는거요 그레서 몰래

마음을 전할수 있는문자를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한글자로 된 문장 "응"을 시작으로

한글자씩 늘려 갔죠 비록 짦은 단어지만 얼마나 힘들게 보내는지 그녀도 잘 알고 있었을 겁니다.

지금에서야 생각하는건데요

제가 그녀를 사귀면서 제일 후회되는 일이 바로 문자보내는

법을 배운 겁니다.

처음부터 몰랐다면 만나서 그녀의 얼굴을

보면서 이별을 얘기 해야했다면 잘대 못했을 우리의 이별을 전  문자로 너무 쉽게 보냈버렸거든요

우리 그만 혜어지자.......

 

 

그 여자 독백........

 

내 핸드폰 받은 메세지함에는 늘 아흔여덜개의 문자 메세지

가 저장되어있습니다 같은번호 같은 이름 일년동안

모두 그에게 온겄입니다 저한테  이 문자 메세지는

아흔여덜까지 의 그의 대한  생각을 떠올리게 만드네요

그와의 행복하고 즐거웠던 그리고 고마운 시간들을요

하지만 마지막 구십팔번째 우리 그만 헤어지자라는 문자가

늘 절 눈물짖게 만드네요 지금부터라도 그럴수 있다면

백개까지 채울수 있는 내문자 보관함에 비워져 있는

두게의 매세지를 그가 마자 채워 줬으면 좋겠습니다

아흔아홉번째문자가 미안하다 그리고 마지막 백번째

문자는 다지 시작하자고요

 

 

 

 

 

http://www.cyworld.com/iasa1983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