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지 아쉬울때만 언니 소리할때
평소에 "야! 야!" 하다가 지 아쉬울때만 코맹맹이 소리로 "어언뉘이~" 이럴때
4. 아침에 깨워야 할때
5분만 5분만하면서 뒹구는데 이불과 함께 둘둘 말아서 밖에서 말려놓고 싶다.
밤에 대체 뭐한건지 와우하다 밤샜는지 프로야구매니저하다 밤샜는지
아예 전원을 차단시켜야한다. 답이없다.
3. 새로산 신상옷 나 입어보기 전에 입고 나갔을때
정말정말 큰맘 먹고 긁은 신상옷인데 지가 입고 뽀로롱 하고 문자하나 덜렁 보낼때
나도 지 신상있나 옷장열었는데 내가 가져갈건 없고..아후 열받아!
2. 내 남자친구 보다 잘난 남자친구 만들어서 자랑할때
나보다 남자 만나고 다니는 횟수가 배를 넘어서 내가 보기엔 내가 더 이쁜데
나보다 더 싸이 방문자수도 많고 화이트데이에 곰인형받아서 지 방 동물원 만드는데
남자들은 여자보는 눈이 없는 거 같아
1. 냉장고에 나중에 먹을라고 남겨두었던 돗대 딸기나 아이스크림등을 쳐먹었을때
먹을꺼가지고 유치하지만. 어떻게 내가 아껴둘려고 딱 남겨두었던 것만!!
골라먹는지. 전생에 웬수였을꺼야
그래도 가끔 눈물나는 일이 있을때는 위로해주는 동생..냉장고만 우리 따로 두고 살자^^
이런거 바라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