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어갈수록 저 사람 인격이 어떤 사람이냐 보다는
그 사람이 돈이 있는 사람이냐 없는 사람이냐로 평가를
받는다고 한다.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을 벌기까지의 노력과 고된 일을
참고 해내는 인내심, 또 가진 돈을 지킬 수 있는 지독한
자기절제는 인정해 줄만 한거 같다.
돈이 없으면 돌아다니지 말고 정 심심하면 나처럼 톡이나
하는게 쿨한거 같다.
전에 선배백수님이 해주신 말씀
"오직 자기자신의 실력만이 세상을 살아가는 진정한
유일한 힘"이라는 말씀이 명언입니다.
남이 나를 일으켜주길 기대하면 모두에게 버림 받는다.
선배백수님 기회되면 같이 소주 한잔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