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하나 때문에 나라가 쑥대밭이 되는군요.
탁신은 화교 출신으로 총리 재임 중 부정부패를 일삼는 것도 모자라 국부를 헐값에 자신의 모국 중국과 화교 출신 네트워크에 팔아넘겼으며, 드러내 놓고 친중 정책을 취했지요. 그 뿐만 아니라 태국 총리임에도 태국 본토인들이 아니라 화교들을 요직에 앉혀 국민들의 반감을 샀던 자입니다. 그 때문에 태국 군부와 왕정 지지자들, 그리고 일반 국민들 사이의 분노가 극에 달했으며 결국은 정변으로 쫓겨나게 되었지요.
그는 이미 태국 법원에 의해 징역 2년을 선고받았을 뿐만 아니라, 얼마 전 14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조 6천억 원 가량을 부정축재 혐의로 몰수 판결 받았지요.
하지만 그것만으로 그의 죄가를 다 치른다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국민 분열, 국부 유출, 태국과 태국인을 배신한 것까지....탁신은 결코 자신이 저지른 악행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입니다.
국가적, 민족적 이익도 생각하지 않고, 사리사욕만 추구하고 국부를 유출시키는 정치인, 저런 자가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나와서는 안 될 것입니다!
국가와 사회가 나아갈 올바른 길을 정립시키기 위한 정치클럽 '국가사회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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