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다에서 건져왔다는 불상

사과 |2010.05.15 17:20
조회 339 |추천 0

평택 심복사는  그렇게 큰 규모의 절은아니지만 주변이 산과 나무로 둘러져

있어서 공기도 맑고 너무 아름다워요~

그리고 여기에오면 일단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ㅎㅎ

그래서 저는  심복사를 자주 오가곤 해요

곧있으면 또 이제21일 석가탄신일이 오네요 그때한번 또 오겠네요^^

 이날 날씨도 너무 좋았어요~하늘이 너무맑고 이쁘네요ㅎㅎ

그리고 여기오면 꼭 봐야할 불상~심복리를 대표하는 독특한 불상이라 할수있죠~

이것이 보물 제565호로 지정된 '심복사 석조비로자나불상' 이라고 합니다. 

어부 세 명이 덕목리 앞 바닷가에서 건져올려 지금의 심복사 자리에 모시고

절을 지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고 하네요

쟤가 심복사 절에 다니게된 이유가 이 독특한 불상이 있다는 소문을듣고 신기해서 한번

찻아왔다가 절도 너무 잘되있고 좋아서 다니게 된거에요ㅎㅎ

또 바로 바다도 보여서 답답할땐 최고에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