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을 즐겨보는 22살 대학생 청년입니다!
오늘 저의 학교가 있는 전북 익산에서 충남 아산 집으로 갈려구
익산역 지하도로 내려가는데 왠걸.... 정동영님이 계신겁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어?혹시 작년 대선후보셨던 정동영님 아니신가요?!
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렇다구 하시면서 먼저 허리를 숙이시고 악수를 청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사진 한장 괜찬나요?라고 하니까 좋다구 하시면서 상냥하게 같이 찍어주시더라구요 그러면서 기차를 타고 오는 내내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정동영이란 존재를 근거 없이 비방하는 일부사람들은 과연 저 정동영이란 사람을 어떻게
보았길래 그렇게 까지 욕을 하고 입에 담지 못할 말까지 하는가..
물론 그의 직분과 책임감이 있기에 비판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치인 정동영이 싫고 나쁜거지 사람 정동영 는 다를수 있다고 말하고 싶은겁니다.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이 톡톡을 보고 계신 모든분들 앞으로 투표(의무)를 다하고 비판할껀 비판하고 칭찬할껀 칭찬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