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비 봅니다.

자취생 |2010.05.17 01:32
조회 132 |추천 0

목욕탕 갔다 왔다고 하면 오전 혹은 낮시간일텐데

 

그 순대국 아주머니들이 2교대로 일하시는지라,

 

저녁때 순대국이 훨씬 옴팡지게 맛있음.

 

그리고 거기 나도 매운거 증오하는데

 

그게 맵던가열?

 

아마 이모님이 뭔가 좀 과하셨지 싶은데

 

*p.s

 

홍제천 지날때 모래 뿌린 아낙들은 잡으셨는지

 

난 홍제동 책대여점 앞에 자전거 세워두고 책 반납하고 나왔더니

 

자전거가 없더라능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