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를 서칭 하다 보니, 해외에서는 브랜드를 런칭 할 때 파티를 많이 하더군요.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파티문화가 자리잡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흔하지는 않은 것 같고,
소개해 드리고 싶은 독특한 파티를 모아봤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제가 가고 싶은 파티겠죠?
담배중의 명품 다비도프 클럽파티
저는 다비도프 하면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먼저 떠오릅니다.
그 중에서도 섬세하고 디테일적인 디자인이 살아있는 다비도프 담배가 생각이 나는데요
이런 종류의 클럽파티도 자주하는 모양이더군요.
클럽 곳곳에 클래식한 글씨체의 다비도프가 로고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애연가 분들이 참여하는 파티일까요?
다비도프 담배 애연가로써 꼭 한번 참여하고 싶습니다.
쇼메 ‘아트랩모아’ 런칭파티
세계적인 쥬얼리 브랜드 '쇼메'의 새 브랜드 '아트랩모아'도
홍콩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런칭파티를 열었었죠.
해외에서는 새로운 브랜드 발표 시 이러한 파티를 자주하나 봅니다
특히 이날 파티에는 대만의 , 중국 등의 유명 여배우들이 참여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배우 한채영이 참여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돌아왔다죠?
ARMANI PARTY "ONE NIGHT ONLY"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자신의 모국 이탈리아에서도 열지 않았던 대규모 파티를
런던 패션위크 기간 동안 주최한 적도 있었죠.
약 18억 원의 돈이 투입된 이 파티의 손님은 천명이 넘었답니다.
특히 비욘세와 앨리시아 키스 등 톱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이목이 집중됐었죠.
이 파티는 어떤 목적 때문에 더 의미가 깊었는데요,
이익금 40%를 아프리카에서 에이즈로 고통 받는
산모를 위해 쓰일 예정이었기 때문이죠.
자선행사 와 비슷한 성격인 것 같은데요. 이런 게 바로 노블레스 오블리제 인가요?
Sonia Rykiel pour H&M launching party
프랑스 디자이너인 소니아 리킬과 의류브랜드 H&M의
콜라보레이션 작품 런칭파티입니다.
런칭파티가 꼭 패션쇼 같군요. 아무래도 의류브랜드라 그런가요?ㅎㅎ
소니아 리키엘의 경우 그녀만의 개성이 담긴 니트웨어들로 60년대
파리패션을 주도했었는데요 그래서 니트 계의 여왕이라고 불리우기도 했다 네요.
이번 H&M과의 만남으로 탄생된 니트웨어 룩은 정말 사랑스럽고 러블리 하다고 하니
여성분들의 이목이 집중됐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