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잉!?!?!?!?!?!?!?!?!?!!!
판 읽다가 헤드라인 보고
나와같은 동지가 !!!!!!!!!!!하고 들어왔는데 제 판이네요 아하하하하하
여러분의 의견을 읽다 보니....
제가 철이 없었던거 같아 부끄러워 지는군요 ![]()
자중하고 이번 방학에는 방콕놀이를...........?
(정말?)
집 공개할께요 www.cyworld.co.kr/loloyeree
같은 처지의 귀염둥이 (베프) http://www.cyworld.com/j-s
테러 미워할꺼임
평생
지구 끝까지
죽는 날까지
어허허
![]()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봄
이 기쁜 대학교 3학년 처자 입니다 ^0^
다름이 아니라, 정말 전쟁같은 엄마와의 통금 싸움을 좀 해결 하고 싶어서
톡에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어머니가 좀... 엄하세요..![]()
본인은 젊은이들의 (?) 문화도 많이 이해하시고,
그만큼 저를 대하는 규율 같은 것에서 너그럽다고 생각하시는데..
저는 그게 아니라 죽을 맛일 뿐이고 !!!
맨날 어머니는 내가 이상하다고
저는 어머니가 이상하다고 ㅡㅡ 싸우다가 결국 홧김에
"나 네이트 판?! 알어 ? 인터넷에 글 올려서 공정한 판단을 받을꺼야!!!!!!!!!!"
이러니까 어머니까 같이 화를 내시며
"그래 !!제발 올리고 니가 얼마나 이상한 아이인지 좀 느껴라!!!!!!!!!" 라고
하시는 바람에 정말 이 전쟁의 끝을 내려 글을 씁니다 -_-
일단...저는 어렷을 적부터 통제가 심했습니다 ....흑흐![]()
고등학교떄도 컴퓨터는 주말에 한시간 사용하게 하고
핸드폰 압수, 외출금지는 달고 살았습니다.
그런 어머니 아래에서 날 왜 내버려두지 않냐며 사고를 쳐서
더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요...
어쩃든 대학만 들어가면 난 자유인이겠구나 라는 헛된 기대와 희망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렇게 대학에 입학했고,
대학도 뭐 서울대.. 이런 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뭐...............
그럭저럭 잘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대학생이 되고 저는 술자리, 클럽, 나..이트도 ??? 꿈꿨었는데
그것은 꿈이더군요![]()
하.................
통금은 10시이고 기지배는 원래 낮에 커피 먹고 저녁에는 집에 오는거라며..
엄마 친구 딸들은 다 그런다며...넌 양아치냐며 ..............ㅠㅠㅠㅠ
학기중에 그러겠다는 것도 아니고 방학때만
반짝 놀겠다는건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바도 하면서.. 방학을 좀 즐기겠다는 건데 ㅠㅠㅠㅠ
지금은 통금도 11시로 늘어서 술자리는 어느정도 갈 수 있는데..
클럽 같은 곳은 꿈도 못 꿉니다..
그런 유흥지는 강남, 홍대..이쪽으로 많이들 가시잖아요
11시 통금 맞추려면 전 10시에 출발해야 합니다-_-
하하..가지 말란 얘기죠... ![]()
저 근데 정말 하늘에 맹세코 문란하게 노는 사람 아닙니다 ㅠㅠ
엄마도 그건 아셔서 가끔 the war을 하고 나면
그럼 이번만 놀고 오라고 보내주시고 ...하셔서
클럽도 몇번 찍어보고 했습니다... ㅠ_ㅠ
여자친구들끼리 씐나게 좀 놀고 싶어서 그런건데.............흑흐
톡커 여러분...
정말 제가 정녕 양아치인건가요 ㅠㅠ
이제 정말 진심으로 궁금해졌습니다..
우리 모녀의 갈등의 원인은 정말 누구일지...
여러분의 솔직한 의견을 마음껏 발사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