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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8일(오일팔오일팔)

프렘단소년 |2010.05.18 23:50
조회 69 |추천 0

광주에 처음가본건 고등학생때의 일이다...

처음가본 광주는 어느도시와 다를게 없었다...

사람들이 살고...건물이 서있고...도로위에 차가 달리는...

어느도시다를게 없었지만 마음만은 달랐다...

다른사람들에겐 광주하면 떠오르는게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나에게 있어서 그곳은 민주화운동이 일어났던 곳...이란 생각이 가장 많았기 때문이다..

 

그때의 대학생들은 군부독재에 욕을한다.

지금의 대학생들은 환경미화 아주머니에게 욕을한다......(웃자고 한소리다.....)

 

난 부산이 고향이다....하지만 정치하는 사람들이 나눠놓은 지역적인 정당을 지지하진 않는다....

그들은 과거를 반성하지 않기때문이다..라고 해두고싶다.

 

아주 다른 성향의 문제라고 할수있겠지만

과거를 반성하지 않는 일본을 향해 목소리를 높이는 이들이 (아주조금씩....)

자신들의 과거는  조금도 사죄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걸보면 이면의 모습도 믿을수가 없다. 

 

난 내 고향사람들과 그 주변의 사람들에게 한마디 해주고싶다.

잘못된 과거를 사죄하지 못하는 사람을 믿지말라고...

독도는 일본땅이라며 외치며 과거를 반성하지 않는 저 멀리 이웃과 무엇과다른지 되 묻고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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