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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도벽

닉네임없음 |2010.05.19 01:04
조회 136 |추천 0

예전에 정말 친한친구가 있었는데 .

언제는 글쎄...내 책상에 있던  50만원이 없어졋는데.

그친구가 온 다음에 없어 졋고...설마 아니겟지

내가 어디다 잊어 버렷겟지 햇죠. 그당시에는...

 

그런데 그 다음에 집에 또 한번 왓엇는데...

 

글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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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안입던 옷이 사라졋네요 . . . .

알고 봣더니 그 친구 녀석이 가져 갓더라구요  . . .

다 알고 물어봣는데. 지는 무조건 아니다 아니다 라고 우겻는데

결국 자백을 하더라구요...그러더니 연락하지 말자고 그러네요 미안하다고. . . ㅡㅡ

그러고 보니 돈도 그 새끼가 가져갓던거......참 제일 친한 친구 엿는데

내가 그땐 정말 병신 같지......돈은 결국 지는 무조건 아니라면서...

 

사람 한테 아무리 잘해줘도 ... 사람은 어떻게 변할지 참 모르는일 인듯...

친하게 지냈던 시간이 드럽게 아깝네요...

그 새끼는 무척이나 잘 지내고 있다네요 죽일놈의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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