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언니 첨에 1-4회까진 참 재밌었는데...
뭔가 어려운 내용을 가볍게 잘 풀었고
연출도 좋았고 독특한 분위기 때문에 이끌려서 봤음
특히 문근영 나레이션이 너무 좋았어
은조야 라고 불렀다.......... 레전드였는데..흑흑
그런데 갑자기 8년후 되고나서
다들 생방송 촬영 크리 때문에 그런지
내용이 점점 산으로 가고 지루해지는 느낌.........
문근영 연기가 너무 좋아서 어쩔수없이 참고 봤지만.........
1-4회같은 분위기 계속 이어갔으면 참 좋은 드라마가 될수 있었을텐데..
왜 우리나라는 미리 드라마 찍고 내보낼수없는거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