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월스트리트'로 칸영화제 방문한
샤이아 라보프-캐리 멀리건 커플!
같은 영화 출연하면서 연인이 되고
나란히 칸 영화제 방문까지....ㅎㅎ
여행간 기분이겠네요~!
아니나 다를까.....
프랑스까지 가서 염장질...
요트타면서 신났네요~
갈수록 예뻐보이는 캐리 멀리건-
꾸미니까 더 빛이 나네요ㅋㅋ
이건
영화 월스트리트 칸 영화제 프리미어때-
레드카펫 위에서 눈에 띄는 커플ㅋㅋ
간만에 노숙자같지않고
멋지게 꾸민 샤이아 라보프 보고있으니까 흐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