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포화속으로>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이 된 영화라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가운데
실제 학도병으로 전투에 참가 하였다가 전쟁에서 전사한
故 이우근 학도병의 시신의 주머니에서 발견된 편지를
빅뱅의 TOP이 직접 나레이션을 했다고 해서 더욱 화제입니다.
영화 <포화속으로>는 6.25 전쟁에서 가장 치열했던 전쟁인
낙동강 전투에서 실제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펜을 대신해 총을 들었던
71인의 학도병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입니다.
그중에서 전쟁중에 어쩔수 없이 학도병의 중대장을 맡게 되는
故 이우근 학도병의 역할을 TOP군이 맡았다고 합니다.
실제로 학도병의 옷에서 나온 어머니께 쓴 편지가 있는데
그 편지를 TOP군이 직접 나레이션으로
편지를 읽었다고 하네요.
TOP은 랩을 할때에도 목소리가 멋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러한 목소리로 나레이션 까지 한다는 생각을 해보니
정말 멋질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탑의 실제 나레이션을 맛보기로 들을 수 있는
<포화속으로> 본 예고편을
감상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