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장안동에 사는 고등학생 잉여남입니다.
제가 좀.. 짜증나는 일이있어서 어디다가 말을 해야 할지
해서 결국 여기에 글을쓰게되네요 .
음 ,, 제가 글을 쓰게된 이유는 단지 이것입니다
"버스가 손님 태우고 바로 출발하면되는데 굳이 사람이 꽉찰때까지 기달리는 마을버스3번..[아파트 앞이라 손님이 많습니다 그런데 손님이없을떄도 기달림..]
이거참 어찌보면 .. 그냥 넘어 간일이기도한데 계속 등교할때마다 ..
그래서 짜증나서 이렇게 적네요
일부로 버스정류장에서 손님두없는데 기달리구있다가
그앞에 횡단보도에 초록불이 들어오면 그앞에서 기달리구잇다가 손님들을 태웁니다.
이것도 안되는거 아닌가여?
정류장을 지나쳣는데.. 음 무튼
심한경우엔 2번의 신호를 기달리시더군요..
제가 학교가 멀어서 버스를 타서 40분정도가 걸리는데
1,2분 차로 버스떄문에 지각을 합니다.
제발 그냥 손님 태우고 바로 가주세여...
끝가지 꽉꽊 손님 다태우지말구 ㅡㅡ;
내릴때도 굉장히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