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호주에서 배낭여행을 했을때 많은 배낭객들이 틈만나면 썬블럭을
바르던 모습이 생각난다.
이미 호주는 오존층이 엄청나게 파괴되어 강한 자외선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생한다고 들었다.
우리나라도 더이상 자외선으로 부터 안전한 나라가 아니다.
선블럭을 챙겨 바르지 못한다면 알맞은 코디로 멋도 내고 내 몸도 챙기자.
아직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다.
그리고 동남아 바닷가를 여행 해 보면 알지만 그 곳도 아침 저녁에 챙겨 입지 않으면
감기로 큰 돈 들여 떠난 여행을 요양아닌 요양이 되어버리는 수가 생긴다.
그래서 얇은 긴팔 가디건은 없어선 안될 꼭 중요한 코디 아이템이라 할 수 있겠다~!
아.. 매년 어디론가 떠났는데.. 이 글을 쓰고 있으니 또 어디론가 가고 싶구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