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슴살된 여자입니다
저한테는 듬직한 2살연상인 남친이잇는데요
너무너무 잘해줍니다
모르겟어요 남자친구를 생각하면
잘해주는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뭘잘해주지? 이렇게 생각하면
없는것같기도 하고 ㅜㅜ
제성격이 평소에는 화나면말을안하는스타일이에요
그러면서 남이화나면 뭐가 화난건지를 듣고 넘어가는스타일이져....ㅋㅋ
그래서 평소에 남친이 다이해해주고 넘어가는데
오늘은 제가 짜증을 내부리고 와버렷네요.....ㅜㅜ
오늘아침에 남친한테 문자가안왓습니다
그래서 아직안일어낫나부다 생각하고 12시정도가 되서
전화햇습니다 그래서1시에 만나기로햇구요
남친이 자취해서 남친네집에 갓습니다 (아는형이랑살아요^^;)
그런데 씻지도않고 방금밥먹엇어 이러고 컴터는 켜져잇고
그래서 게임하다 나오니까금방껏지~
이러고 그냥 오빠가 씻을줄알앗습니다
그러나 어제 못봣던 영화보자
이러더니 영화를 틀더군뇨 그래서 그냥 봣습니다
다보고 자기살꺼잇다면서 인터넷쇼핑을하는겁니다
아니 여자친구는 같이놀자고 집에 왓건만
대체 뭐하는시츄에이션인지 그래서 나오늘꾸미고 나왓는데
안나갈꺼야?이러니까 하는말이 누구한테 잘보이려고
이런말로 넘어가더군요 평소에도 이런말잘하는데 그냥 넘어갓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영화한편을 더틀더군요 이거잼써 이러면서
그래서 컴터화면에 반은 영화를 반은 자기쇼핑화면을 틀어놓더군요
마치 애한테 아이스크림 물리는 기분이엇습니다
그래서 대충넘어갓는데 시간이벌ㅆㅓ 5시가되버렷습니다
저는 너무화가 나더군요 영화보면서도 나가자 응? 오늘뭐할껀데에~
이랫는데도 뽀뽀만해주고 다시쇼핑합니다 그러면서 오늘 집에 늦게갈꺼잔아
이러더군뇨 그래서 화가나서 아니 6시에갈꺼야 이러고
그다음부터 아무말도안햇습니다
남친이눈치를 챗는지 갑자기 컴터를끄더니
씻더라구요 그러더니 나가자는눈치를줘서 나왓습니다
나와서 어디갈꺼야 이래서 집에 이러고 택시타고오는동안
서로아무말도안햇습니다 결국내릴때 잘가 이러고
내려버렷습니다....ㅜㅜ집에와서 펑펑울구요
제가 화나면 눈물이앞서는데 어쩜좋을까요 정말 남친앞에서 울면
너무마음이아픈데 그렇다고 화를낸다해도 화가나면 눈물이앞서고.....ㅜㅜ
제가 너무좋아하는데 그래서 깨질꺼라는생각도 한번도안해봤는데.....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