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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투데이 언론 플레이 거짓의 경지에 이른다]

개=dog |2010.05.22 21:29
조회 4,629 |추천 1

출처 : 다음 불거토피아

http://cafe.daum.net/bgtopia/73AA/42159

 

“‘학문의 신학’, ‘말씀의 신학’으로 회복해야”
[월간초대석]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최갑종 회장 [2010-05-19 06:55]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새 회장 최갑종 교수를 14일 서울 방배동 백석대학교에 있는 그의 사무실에서 만났다. 그는 새 회장에 취임한 각오를 비롯해 신학과 목회의 관계, WCC 문제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의견을 말했다. ⓒ 송경호 기자

 

도올 주장, 전혀 근거 없어… 폭넓게 공부했으면
 
▲최 교수는 “도마복음에 대한 비판은 역사적 예수 연구에 있어 세계적 권위를 지닌 영국의 제임스 던 등에 의해 이미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고 했다. 그가 제임스 던이 최근 발표한 책을 들어보이고 있다. ⓒ 송경호 기자 
-도올 김용옥 씨가 최근 ‘도마복음’과 관련한 책을 냈다. 도마복음이 사복음서보다 앞선다거나 구원이 개인의 해탈이라고 하던데.

 

[반박] 기자의 이런 식의 질문은 가당치도 않는 헛 소리 꾸밈이다.

도올은 구원 = 해탈이라고 하지 않는다.

기독교에 구원이 있다면 불교는 해탈이 있다.를 상대적 예를 들면서 학문적 토론의 이해를 구한 것이지 기독교 신앙의 구원이 불교의 해탈과 동등하다고는 전혀 말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식으로 모함하는 기독기자의 언론플레이 경악 그 자체다.!! 

 

 “나 또한 도마복음을 통해 역사적 예수를 연구해온 사람들 중 하나다. 사실 그의 주장은 20세기 초·중반의 급진 자유주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다. 복음주의는 말할 것도 없고 일반적 자유주의 입장도 담고 있지 못한 주장이다. 현재 도마복음을 포함해 역사적 예수 연구에서 세계적 권위를 가진 사람들이 영국의 톰 라이트와 제임스 던, 독일의 타이슨, 미국의 미이어 등이다. 이들 역시 도마복음의 역사성과 가치에 비판적이다. 도마복음이 정경복음서보다 앞설 뿐 아니라 이들을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은 미국을 비롯한 유럽에서도 상당히 급진적인 몇몇 학자들의 주장일 뿐이다. 이런 경향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김 씨처럼 유명한 사람이 말하니 정말 그런가 보다 하겠지만, 조금만 연구해본 사람이라면 이것이 전혀 근거 없는 말임을 대번에 알 수 있다.

자신이 배운 것만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은 일종의 학문적 오만이다. 신학을 두루두루 접할 수 있는 기회가 그 분에게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반박]

최교수의 도올을 향한 이런 조언에 나는 정말 신뢰가 가지 않는다.

최교수가 도마복음을 연구해왔다면 도올처럼 자신 있게 세상에 내어 놓는 열심이 있어야 한다.

이런 열심은 도올 보다 못하면서 말이지...

제발이지 이런 열심은 도올 선생 만큼만 했으면 싶다.

도올 그는 평생에 자기가 연구 섭렵 습득한 그 모든 지식을 어떡하면 대중들에게 잘 알리어 자신이 습득한

그 모든 지식을 함께 공유를 할까에 고민하는 사람이다.

거저 자기가 연구 섭렵 습득한 것을 자기만 가지고 평생에 돈과 명예를 위하여 울궈 먹는 일에만 그치는 대부분의

신학자들, 대중을 향한 희생적 전달은 거의 외면하는 이들이 과연 도올의 학문적 인격에 감놔 배놔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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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구원이 해탈과 득도?… “도올의 과도한 비약”
한일장신대 차정식 교수 ‘도마복음…’ 비판 [2010-05-11 06:36]
 
▲차정식 교수. ⓒ 크리스천투데이 DB
도올 김용옥 씨가 최근 ‘도마복음한글역주’(통나무)를 완간하며 또 한번 기독교에 도전적 메시지를 던지자 한일장신대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치는 차정식 교수가 김 씨의 책과 사상을 분석한 글을 최근 한 언론에 기고했다.

‘도올 김용옥의 도마복음한글역주를 평함’이라는 제목의 이 글에서 차 교수는 “도올이 자신의 신념에 강하게 함몰된 나머지 도마복음에 대한 전문학계의 논의를 편취해 그것이 보편적 대세인 양 선전하고 있다”며 “이러한 방식에서 왜곡된 과잉 열정과 그로 인한 파행의 흐름이 드러난다”고 비판했다.
 

[반박]

차교수도 이렇다.

언론기자와 신학교수가 도올이 예수의 구원 = 해탈 이라고 밝히지 않은 것을 참인양, 거짓 주장으로 모함하는 열정?

과연 이 열정은 어디서 나온 것인가!

성령에서인가...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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