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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맛집] 라이크잇

Rachel |2010.05.23 01:14
조회 1,022 |추천 0

죽전 카페거리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LIKEAT

분위기도 좋고 맛있는 집을 찾는 중에 눈에 딱 들어온 곳이라서 당장 가봤다.

사람이 들끓는 시간이 아니어서 다행히 가게 바로 앞에 차를 주차할 수 있었다.

미리 전화 해보고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

 

 

들어오자마자 한쪽 벽면에 즐비해 있는 사진액자를 찍어봤다.

참 멋있었는데..찍사의 실력이 형편없이 부족한지라..;;

 

 

 

가게 자체는 큰편이 아니라서 바로 길과 가깝다.

오픈카페컨셉..

레스토랑 안에 앉아서 밖을 바라보는 것도 뭔가 기분이 좋다~ㅎㅎ

 

 

가게 안을 쭈욱 둘러보며.....

 

 

 

엄청 기대되는 마음을 한가득 안고 우리가 시킨 메뉴를 기다리고 있다~

두근두근 설렘

 

처음 나온 빵을 친구가 손에 집어드는 순간 찰칵!!ㅋ

칭구 왈 "손에 집어들기가 무섭다야~완전 긴장이야~" ㅋㅋ

궁시렁 대는 친구의 말을 뒤로 한채^^

 

파니니..

이거...진짜 맛있다....풀네임은 모르겠으나..

정말 맛있었다.

늘어지는 치즈하며 안에 들은 치킨 살과 토마토같은 먼가가 익어서 들어갔는데...

우리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흐흐

 

 

 

라이크잇 갈릭 새우파스타 였던가?

요거 맛이 참 특이하다.

고소함과 담백함..그리고 새우와 갈릭의 조화?

우리가 크림파스타와 같이 먹어서 처음에는 아무맛이 안나는 것 같았는데

끝까지 포크를 놓지 못하게 한건 이녀석이었던 만큼 특이하게 맛있었다..아...또 먹고 싶다~

 

요거 크림버섯파스타

완전 고소하고 느끼하고~크림파스타로서 대박!!

버섯도 엄청 많이 들어갔다. 다 식었는데도 버섯안에 배인 크림이 너무 맛있어서 계속 집어 먹었다는~

 

 

before...

 

 

 

after..

 

우리 실력이 이정도다~ㅋㅋ 먹는 실력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엄청 배부르게 먹고 한껏 기분 좋은 마음에 전체 컷 마지막으로

 

 

 

오늘같이 좋은 날씨 왠지 어딘가 가고싶은 저녁에 기분좋고 즐겁고 맛있었던 저녁이었다.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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