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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가 한심해요

쓰니 |2026.03.24 08:49
조회 6,999 |추천 0
언니 나이는 37살이구요
공시 준비 하겠다고 직장그만뒀어요
생활비 같은건 모아둔거랑 하루 5시간씩 알바를 한다는데
차라리 이직하는게 낫지않나요?
한숨만 나와요
추천수0
반대수26
베플남자타민이형|2026.03.24 09:14
언니의 의견이니 존중해주세요... 열심히 공부하라고 해주세요
베플ㅇㅇ|2026.03.24 11:04
언니가 그동안 모아둔 돈으로 생활비하고 5시간 알바도 하면서 공부하겠다는데 니가 무슨 자격으로 한심해해?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이는 누구든 함부로 뭐라할 수 없어. 언니 인생 평가질할 시간에 니 인생이나 똑바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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