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5차전] '홍드로' 홍수아, 완벽한 시구 '역시 지존'
홍수아 완벽시구 “‘홍드로’ 별명 만족해요”
'홍드로' 홍수아, '2주 전부터 시구 연습'
지구끝까지_날려버릴기세.jpg
두산 제1선발 투구 연습중
< 야구장 개념패션의 바람직한 예 사진 >
등판한 홍드로 자세 비교짤..
배우 홍수아가 실전 경기에서 완벽투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홍수아는 지난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홍보단과 언론사간의 경기에서 1이닝을 퍼펙트로 막아 '홍드로'의 진가를 입증했다.
홍보단 팀의 선발투수로 등장한 홍수아는 3명의 타자를 차례로 돌려세우며 1이닝을 깔끔하게 막았다. 투구수는 단 10개. 경기에 참여한 기자들과 구단 관계자들은 선수 못지않은 홍수아의 투구에 연신 박수를 보냈다. 홍수아는 이닝을 마치고 같은 팀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선수 데뷔'(?)를 자축했다.
게다가 홍수아는 이 날 등판을 앞두고 불펜에서 70여개의 공을 던지며 몸을 푼 것으로 알려졌다. 홍수아의 투구를 지켜본 KBS 이용철 야구해설위원은 "공 끝이 살아있다"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홍수아는 지난 2005년 기존 여배우들의 시구와는 달리 얼굴이 일그러질 정도로 혼신의 시구를 선보여 장안의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그녀의 완벽한 투구폼이 미국 메이저리거를 닮았다며 홍수아에게 '홍드로'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이후 홍수아는 두산 베어스의 명예선발투수로 활동하며 남다른 야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당신은 마운드위에 있을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
'비가 와도 막지 못한다 ~!! 홍드로의 두산 사랑'
2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두산 명예 선발투수 홍수아 가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관중석에 앉아 두산 베어스를 응원하고 있다.
카라 강지영 헬스장에서 운동 중, 폼 예술
카라 강지영 컴백하기 전에 헬스장에서 열혈운동하는 사진ㅋ
폼만 보면 운동선수 훈련하는듯한 느낌~
자세 죽이잖아 !! 이렇게 하란말야 !! ㅋ 알았어 ??!!
운동할때 직찍 찍어서 내 싸이에 올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