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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한 것과는 다른 업종에 있는 상황, 고민입니다.

모야 |2010.05.23 22:30
조회 327 |추천 0

대학을 졸업하고 이제 직장을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첨에 직장을 구한 곳은 전공에 관한 직장이었습니다.

매일 밤 12시에 퇴근, 주말도 회사에 바쳐야되는 회사였습니다.

일은 즐거웠지만

환경이너무 힘들어서 결국 퇴사를 하고 일을 구하던 중,

제가 전공한 것과는 좀 다른 곳이지만

어떻게 인연이 닿아

제가 전공한 업계에서 보통보다 많이 월급을 많이 주는 곳이고

외근안하고 회사 안에서만 일하는 몸편한 곳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일이 편한 만큼 공휴일, 토요일을 모두 쉬지않는 회사입니다.

 

지금현재 일한지 5개월째인데.........

어느 누구나 처음 직장인이 된 사회초년생들은 이런 고민을 하겠지요

이 회사를 다니면서 악덕사장에 배려란 없는 사장

사장을 존경하지 않는 직원들

배울 것이 없는 회사

전공한 것에 대해 미련이 남습니다.

아직 제대로 도전해보지못하고 돈때문에 이 직장을 다니는 것이

시간이 아까운 것은 아닌지...

그래도 무조건 경력을 쌓아보자라는 마음으로 버텨보자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전공한 것과는 도움이 안되는 경력이고

이 1년도 시간을 버리는 것은 아닌지 고민하게 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저에게 작은 조언이라도 부탁드릴께요

요즘 하루종일 그 고민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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