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아가면서 갈수록 우려되는점은 잘못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는것입니다.
법이 있으니까 법대로하고 판결이나기 전까지 인정할필요 없다는것이 요즘의 보편적인
사회 통념이 되었 다는것이죠 수업시간에 잘못해서 벌을 받을라치면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는것이 아니라 법대로하자구! 속으로 반발심만 키우죠 접촉사고라도나면 잘 모르면서도 난 잘못안하는사람! 무조건 상대에게 잘못했다고 하죠 ,
이번 농협일도 그러합니다 밤12시에 여자혼자 빛도안들어오는 좁은공간에 것도 은행CD기에 갇힌 일이 생겼습니다 그냥들어간것도아니고 은행업무인 예금을 하기위해서 말이지요
입금중에 기계가 꺼졌고 조명이꺼지고 문이자동으로잠기고 모든여자들은 당황하고 무섭고 공포스러웠을겁니다. 20분이 지나도착한 캡스 직원은 (남편인 져는 어렸을때 좁고 어두운곳에 1시간넘게 갇혔던 기억으로 좁고 바람안드러오고 어두운곳을 제일 싫어하고 무서워하는아내를 아는저이기에 언제올지도 모를 경비업체 직원을 기다릴수만 없어서 바람구멍이라도 내고 나아가 구해보자는심사로 깼던 )유리만 가지고 이야기할뿐 늦어서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었고 다음날 오전내내 밤에 꺼지면서 먹어버린 입금중이던 현금은 입금안되고 있었고 농협에 가서 따지자 유리가지고만 이야기할뿐 어제일에 대한 사과와 반성은커녕 그시간에 기계를 쓰면 안되는것이었다고 말같지도않은 변명을 할뿐이 었습니다
되려 유리값만 물어내면 없던일로 하자는식이었죠 조목조목 따져서 이야기하자 원만히 해결했음 좋겠다고 하더니 이틀후 경찰과 만난자리에서 법대로 처리해달라는것입니다.
아직도 사과를 받지 못했고 재발방지 약속도 받지못했고 그깟유리값 법대로 해서 벌금문다고치고 빨간줄(기물파손) 생겼다칩시다 세상에 IT선진국에서 IT시스템의 문제로 사람이 암흑속에서 것도 농협슈퍼뱅크CD기 안에서 낮도아닌 자정이넘어서 20분이나20분이 짧죠
사람이 줄서서4명이순서대로 뇌사자가 될수있는시간입니다,짧죠 보석강도가보석집을 10곳 털고나간시간입니다.그시간동안 슈퍼뱅크라는 곳에서 무방비로 사람이 것도 페소공포증세가 있는사람이 갇혔는데도 법대로하잡니다. 돈넣고 입금기다리다 기계갑자기꺼지고 불꺼지고 문이 잠겼는데 잘못한것이 없다는 건 납치수준인데도 납치가 아니라는거 아닙니까?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