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서울 사는 20살 10학번 새내기였습니다.
대학은 지방으로갔구요
서울 과 정말 먼곳으로 갔습니다.ㅠㅠ서울과 차로 안밀리면6시간인곳이죠
근데 피치못할 사정으로 개강 첫날에 하루도 다녀보지 못하고 자퇴를하게되엇습니다
근데OT때랑 입학식때랑 둘이 같이 밥먹었던 선배가 있는데
너무 제 이상형이었습니다.
그분께서
개강첫날에도 자퇴하는 절 붙잡앗는데 전 피치못할사정으로 결국
자퇴를 하고말았구요
자퇴하고도 잠깐 그분한테문자가왔습니다.
그러다 어떻게해서 문자가끈겼는데
이제 볼일도없고 해서 서로연락안하고 지금까지왓는데
자꾸 꿈에서 그분이 진짜 1주일에 한번씩 꼭 나와서 막
공개프로포즈 받는 꿈꾸고요ㅠ_ㅠ
꿈을꾸니깐 더그리워져요ㅠㅠ
아 근데 그분은 서울 올라올 생각도없어보이고
제가 또만나자하는것도 웃기잖아요..다짜고짜
몇번 안본 사인데 ㅠ_ㅠ
아 어떻게해야 그분과 친해질수있을까요
대학자퇴한 후회가잇다면
그분이 너무그리운거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