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조전혁의원 지킴이 보디가드 역할을 자처한 가수정치인 정두언의원이 관객없는 무대에 올라 자신의 취입곡인'희망'등 노래 두곡을 부르는 나홀로 원맨쇼를 선보여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쌩쑈를 하는걸 알려준게 성과라면 성과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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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없는 썰렁한 무대...연예인 전원 불참..국민외면에..청계천 쥐새끼들마저 외면했다는 비참한 꼴통 콘서트..읽을수록 포복절도다..http://www.kookminnews.com/news/service/article/mess_03.asp?P_Index=815&fl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