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 쇼에 놀아나지 마라.
광우병 시위 때 명박산성 이라고 컨테이너로
막은거 기억나지? 그거 노무현 정부 때 처음 나온거다.
농민들의 지지를 받은 대통령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 농민 시위대들의 과격시위까지 받는 상황이
라?....
그리고 그 시위대들은 경찰의 강경진압으로 2명 사망..
촛불시위는 기억하면서 노무현 정부때 농민들 2명이 죽은건 왜 기억 못하지? 낄낄낄낄..
한미FTA를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했던 대통령은 누구였지?...
광우병 소 수입한다고 지롤지롤 해대지만
실제로 떡밥은 노무현이가 다 뿌려놓은거다.
노무현 대통령이 한 말 중에 제일 알려진 말이
"이미 권력은 자본으로 넘어갔다" 아니냐..
제1권력은 자본이다.
정치인들은 그냥 허수아비일 뿐이야.
이런 논리로 보면 우리나라에서 전쟁도 절대 일어날 수 없다.
우리나라에서 자본을 가진 애들이 제일 걱정하는건
1. 전쟁으로 인프라 파괴
2. 북한 정권 붕괴로 인해 탈북자들 세금으로 다 먹여 살리는 거
햇볕정책은 뒤에서 돈 살살 건네주면서
김정일 보고 "절대 강경 군부 세력(즉시 전쟁 희망하는 애들) 쿠데타 일어나게 하면 안된다"
"북한 주민 인권이고 나발이고 니들 정권 유지만 적당히 해라.. 그렇게 남한 북한 이렇게 계속 유지만 하면
된다"
라고 니들 정권 유지하라고 돈 건네준 정책이다..
이게 과연 DJ,노무현의 작품이었을까? 제1권력의 작품이지..
지금 정권은 보수층의 에너지 빨아먹으며 당선 되었으니 뭐 보복을 하겠다느니
뭐 하겠다느니 말로는 우주라도 정복할 기세지만 과연 제1권력이 전쟁을 원할까?
생각해보면 그냥 주둥이로 외치는 공갈포라고 보면 정확하다...
부자들이 노무현을 싫어할까? 아니 안싫어해.. 아주 좋아해..
(그럼 12년 구형한 검찰은 정의고, 집행유예 내린 사법부는 불의일까? 아니.. 아래에 말하겠지만 프로야구
식 쇼를 하고 있을 뿐이다..)
그런 사람을 가장 든든한 후원자로 둔 대통령이 과연 청렴할까??
은행이 없던 삼성그룹은 항상 은행을 하나 갖고 싶었는데 여러가지 법적 제약이 있었지
그걸 단번에 해결해준게 자본시장통합법인데 그걸로 인해 증권사는 지급결제도 가능하게 됐고
굳이 은행을 소유할 필요도 없이 바로 삼성증권=삼성은행이 됐지..
일명 삼성은행법으로 통하는 자통법을 적극적으로 추진한것도 바로 노무현이지..
서브프라임이다 뭐다 투자은행과 상업은행, 증권사, 생명보험사, 손해보험사를
다시 엄격히 분리하자는 판에 노무현 정부는 제1권력 자본의 힘에 자본시장을 완전 통합해버렸지..
최대 수혜자는 당연히 삼성이고..
웃기지?
그 때 임명하려 했던 검찰총장을 김용철 자신이 골프 접대 했던 검사라며 극구 만류했지..
그러나 노무현은 그냥 검찰총장으로 임명했어.. 정권 말기라 개혁 인사 안할거다 이러면서..
9시 뉴스 탑에 대문짝만하게 삼성 직원들과 골프 관련 의문 청문회 뉴스 떴는데도
아무 문제없이 그냥 통과했지..
근데 훗날 그 사람이 칼이 되어 돌아와 다시 자기를 수사하고 결국 어떻게 됐나?..
세상 돌아가는 꼴 보면 참 웃기지.. 자기가 앉힌 검찰총장한테 수사 당하고.. 이렇게 될 줄 알았을까?
쨌든.. 내가 말하는 바는... 모든 환상을 깨라는 거다...
노무현이 정의의 사도고 서민을 위해 일했던 대통령이라 착각하지 마라 이거다..
노무현도 역시나 제1권력에 이은 제2권력자일 뿐이다..
노무현 때 더 심해진 비정규직 확대, 대기업의 시장집중화, 철저한 승자독식경제구조, 부동산계급사회의심
화 등
서민에게 실제로 돌아간 건 없다..
조선일보니 한겨레니 편 가르고 서로 불의고 정의고 해대지만
실제론 다 똑같은 놈들이다..
다 그놈이 그놈이다..
편을 가르고 쌩쇼를 하고 있지만 어떤 선택을 하든 이래나 저래나 니들은 피 빨리는 것 뿐이다..
제1권력, 즉 자본이 부동산을 많이 보유하고 현금을 적게 보유하면 부동산은 올라가는거고
(정권에서 부동산을 잡겠다 하든 올리겠다 하든 어쨌든 올라간다)
자본이 현금을 많이 보유하고 부동산을 적게 보유하면 부동산은 서서히 내려가고 현금 가치가 올라가는거
다..
이래나 저래나 니들은 조선일보/한겨레 편갈라서 에너지 피 빨리고
정치인들이 여기서 말하는 말에 환호, 저기서 말하는 말에 환호~ 이러면서 그냥 농락당할 뿐이다..
KBO 프로야구를 보면 맨날 서로 연고나 기업이 다른 팀끼리 야구하면서 싸우지? 왜 싸울까? 그냥 지들끼리
야구하면 되는데..
싸워야 관중들이 돈을 내고 경기를 보러 오고, 일부는 극심한 자기 기업의 팬이 되어 광적으로 미치거
든..
싸워야 편이 갈리고 싸워야 사람들의 에너지를 더더 빨아 먹을 수 있거든..
그러다 싸움이 너무 심해지면 "동업자 정신에 위배된다"며 서로들 진정하지?..
야구선수들이 말하는 동업자 정신이란게 뭘까? 우리는 기업에 돈을 받으며 싸우는 척 하며 돈버는 같은 편
인데
진짜 서로 싸우면 어떻게 하냐 이거지..
때론 흥분해서 정말 싸우기도 하지만 이내 서로를 진정시키고 결국 '우린 같은 편' '퇴직하면 더더욱 같은
편' 이란 점을
상기시키고 다시 쇼를 벌이지..
뒤에 숨어서 '잘 길들여진 노예들'과
'커지는 파이'를 보면서 이익을 보는 건 역시 자본이지...
정치도 이거랑 똑같다..
이래나 저래나 제1권력 자본이 뒤에 숨어 있다는 걸 항상 명심해라..
출처 - DC 주식 갤러리 Altec님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tock&no=4200896&page=1&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