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중학교 친구가 뇌성마비가 있어요
생각은 제대로 하는데 몸이 잘움직여지지가 않아요
근데 친구놈이 저 일하고있는데 하고싶다고 하더라구요...근데 마음이 너무 아픈거에요
넌 장애가 있어서 나일하는데서 못한다는말하기가 너무 미안하고 맘도 아픈거에요
그래서 이렇게 도움을 청하게됐어요...
공무원이된다고 공부한다고 학원을다니고싶은데
집 사정이 어려워
공부할 여건이 안되나봐요..그런데 마땅하게 할일도없구..장애인이다보니
취직할곳을 찾기거려워요..취직되도 돈도 엄청조금주는..그런데라서요..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제친구가 좋은곳에 취직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좋은자리있으면 전화좀주세요..
010 4556 8701
사는 지역은 경기도 동두천이고요
친구가 여기 글올린지 모를꺼에요..이름은 고석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