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을 사겼습니다
장거리 커플이기에
항상 힘들때 옆에 있어주지 못했고
그런 것들로 외로움도 컸는지
머 그런것과 여러가지 복잡한걸로 헤어지게 됬습니다
헤어질때도 여친이 문자로 딱 헤어지자 한마디라고는 연락두절 되더군요
얼마후 남친이 생긴걸 미니홈피를 통해서 알게 됬고
가끔 자신이 술에 취했을때만 연락을하더군요
평상시에 제가 힘들어 붙잡을려고 전화하면 절대 안받구요..
2일전 일입니다
그녀는 또 술에 취해 저에게 전화를하더군요
정말 이젠 제가 힘들어서
이젠그만전화하라고 모질게 끊어 버렸습니다
그녀 눈물도 흘리면서..
돌아오면 안되겠냐는 말을 하더군요
최근에 사귀던 남친과도 헤어졌다며...
그놈의 정때문에 결국 다시 시작하기로 했고요
평소 사귈때 처럼 제가 모닝콜을해주고
점심때 밥잘먹으란 통화를 하고,,
그후.........
연락이 안됨니다...
문제는 이패턴으로 이렇게 연락을 끊어버리는게
세번째 입니다...
항상 그때마다 전 정 때문인지
그녀와 항상 다시 시작하기로 하고...
이번엔 아니겠지 이번엔 정말아니겠지 하면서..
기대를 해보지만
다음날엔 가차 없이 변한 그녀를 항상 느끼게 됩니다
남친과 헤어졌다는것도 거짓말인거 같구요..
마음 같아서는
쫒아가서 다 엎어버리고 싶지만...
그냥 혼자 또 울고 있습니다
톡커 여러분
아무리 술에 취해도
사랑 가지고...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 치지는 맙시다..
너무 아프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