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미모의 소유자......................이고싶은
괜찮은 학벌과
아주 뛰어난 인성과 소양을 갖춘 22세 여아야.
몇일전 만난 남성이
난 니가 좋다.....................라고 말하진 않았지만
하는 행동과 모든 정황으로 봐서
나에게 관심이 심히 많은것 같아
조금 무섭기도 하거든...왜냐?아직 나이를 몰라 내가....그사람의 나이를.
그래도 막 10살 차이 이런거 아니면 괜츈해.
여튼. 어떻게 하면 진전이 될수있을까???
틈틈히..나에게 무한정 관심을 표출하는데 어떻게해야할까?
나에게 딱 하나의 단점이 존재하다면 그것은..
맘에드는 사람앞에서 칭찬에 인색해진다는거?
"오빠~멋쪄용~" 이말 한번 하는게 나한테 수능 올일등급보다 어려워.
내가잘하는건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가진냥 바보같이 해맑게 웃는거야
이게 내 특기거덩..ㅋ
아놔.ㅠㅠㅠㅠㅠㅠㅠ 이제 나....사랑 받아도 되지않겠쏭?
좀 도와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