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금생각해도 어이가없습니다.
저번주 툐요일 밤이었죠 ㅋㅋ
게임.. 리니지2 에서 혈맹에 아는 여자와 벙개를 했습니다.
게임을하다가 "아..소주땡기네 오늘 " 요랫더니
"오빠 나도나도"
"ㅇㅋ 콜 오기나해 .. 머 이런식으로 만낫습니다.
만나서 장어구이에 소주먹고
또 호프집가서 맥주 이빠시 먹엇습니다.
당연히 그담엔 노래방아니면... MT 겟죠?
그래요 MT 갓습니다.
젊은 성인남녀가 그럴수도있죠머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나와서 또 맥주를 먹엇습니다.
그 여동생도 샤워하고 옷다입고 맥주 먹으면서 겜얘기도하고 즐거웠습니다.
아 근데 콩은 까야겟고 너무 졸립더군요
그래서 잠ㄷ들기전에 한번은해야겟다..그생각하고있는데
"아..오빠 나 ㅇㅏ 배아파... 화장실좀 ^^" 그러고 가더니
10분이 지나서 나오더군요
아..기다리는데 죽는줄알앗습니다.. 꾸벅꾸벅졸구있엇습죠
슬슬 가슴 만지작거리면서 옷을 벗기기시작햇습니다.
위에 니트한개 벗겻을뿐인데.. 오..빠 나 화장실 아 배..
"어 빨랑가따와 에씨.모야 분위기죽게"
그러고선 누워서 기달렸습니다.
20분 지낫을까..? 정확히 기억도안납니다.
졸다가 일어낫는데도 안오는거였어여
응가싸는데 방해안할라고 그냥 냅뒀는데
핸드폰 시계를 보니 30 분쯤 지난거같애요
"야 모해.. 빨랑나와 ~~~"
"어 오빠 나 변비야 마려울때 싸야돼..금방나가"
그말을 믿엇습니다.. 금방나가..
또졸앗나봐요
근데 일어나보니 해는 떠잇고
캐황당 어제일 기억이.. 했나? 안햇나? 씁.. 한거같은데?
아니나다를까 옷입고자는 건방진 저년...
시간과 돈과 투자한게 너무 아깝더군요.. 콩깔라고만낫는데
젠장,, 머 아침에 덮치긴햇다만 어제 그feel 이아니더군요
그리고 헤어지고 게임내에 길드...혈맹이라고하죠
탈퇴햇습니다.
왜냐면 아침에할때 3분만에 쌋더니 표정 싹 변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챙피해서 아에 겜도 접을까 생각주잉에에
아 쪽팔려 ㅋㅋ
잘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