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송파구청에서 자동차관리과에 가서 언성을 높였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생각하니 열받아 잠을 못자 이렇게 글이라도 올립니다.
정말로 이명박 대통령이 말하는 생각하는 공무원들이 근무하고 있는지
사연은 이러합니다.
전 송파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2010년 5월 27일 그날 책이 많아서 가방이 좀 무거워 엄마 차를 끌고 송파도서관에 갔습니다.
그리고 다른 때 봐두었던 곳(아래 로드뷰 참고)에 08:19 주차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거주자 주차도 아니고 빈공간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