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내용--------------------
추가피해자가 더있습니다 . 제가아는누나말고도 처녀분도계셨고
어떤여성분은 300만원이상 트레이닝비용 이라는 명목하에 갈취당하셨고.
어떤분은 옷뺏기고 문잠고 강간당했던분도 계십니다.
이 강간범새끼가 어떤새끼인줄은 네이트온 판 에있는 뎃글을 참고해주세요 ..
이일이 이슈화되어 ㅅㅈㅅ에게 피해받은사람들이 함께모여서 같이 소송하려고 예정중입니다..
이 ㅅㅈㅅ라는 강간/공갈/사기 범은 자기가 한일을 인정하지않고
이야기를 꾸며내며 마치 그것이 진실인냥 떠들어댔었습니다. 저런식으로 여자가 신고를한다는둥
이야기를하면 마치 그것이 여자잘못이고 전혀 다르게 이야기를하면서 쌍욕을하기시작합니다.
다른 여성분들도 이이야기를 판 등.. 다른곳으로 퍼뜨려 더이상에 이딴 쓰래기같은 인간에게
피해를 보는일이 없는것을 원하셨지만, 그때마다 글이 모두다 삭제되었고
그분들은 모두 포기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포기하지않습니다. 여러분들도 힘이되어주세요.
좀더 많은피해자들을 찾아 신빙성이있는 증거들을 수집하고 저 강간범새끼를 좀더 수위높은
처벌을받게하고싶습니다..
-------------- 추가내용--------------------
강간범이 올린판 주소: http://pann.nate.com/b4189212
강간범이 올린 지식 IN 주소 : 클 릭
네이트 판 지우지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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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가짜라는것에 의문이 많으신분으로 인해 정리본을 올립니다.
제가아는누나가 글재주가 별로없어서 그래도 그누나가쓴글을 직접올리는게 신빙성이
있 다고판단. 직접올렸는데 너무많은 의문들때문에 다시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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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건의 개요는이렇습니다.
---------------- 미국에서 휴학후 한국으로 간후 ----------------
아는누나가 미국에서 학교생활을 하면서 기숙사생활을함.
그러면서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 살이 미국에서 많이쪘었고 ,
학교를 휴학하고 잠시 한국으로 나가기로결정
귀국후 친구들은 모두 고 3 에 수능준비에 바빠서 함께놀기가 힘들었음.
그래서 버디버디라는 메신저 에서 채팅방을 이용 하게되었고.
12 월 20일 자신을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생을 트레이닝 하는 트레이너라고 소개하는 남자와
대화를 가지게 되었음 그사람이 ㅅㅈㅅ라는 사람 이였음.
12월 20일 밤, ㅅㅈㅅ는 제가아는누나를
자 신이 사는 지역(군자역 7번출구)으로 불러드렸음.
저보고 살이 찐 돼지라며 자신은 성욕도 사람가려서 생긴다고,
스캔들이 터질것을 염려해 고객의 몸은 절대로 건들 이유가 없다고,
이 바닥에서 소문나면 자기 인생 끝이라고 갖은 설득을 했기에 그누나도 의심치않고 나가게됨.
그리고난 후 갑자기 배가 고프다며 비싼음식을 사달라고한후
( 엄마카드로 아는누나가 결제를했었고 카드내역이 아직도 남아있을꺼라 생각됨. )
자기집으로 대려감 순순히 따라간것도 자기는
내 일 아카데미 교육을받아야하고 트레이너라서
집에대려간 당일은 고객관리도 하러가야한다면서 바쁜척을함.
그리고 집안에 운동기구들이 있으니 집안에서 가르쳐주는게 피트니스등...
에서 가르치는것보다 더 싸게 가르쳐줄수있고 자기집에는 운동기구가 피트니스만큼
많타는둥 전혀 흑심이없어보여서 아는누나는 의심없이 따라가게된거임.
ㅅㅈㅅ는 자고가라는말도 그냥 장난으로 흘려들었고
제가 아는누나도 장난인식으로 받아들였음.
그런데 집에 도착 후 , 갑자기 불을 끄고 옷으로 손이 들어왔고 ㅅㅈㅅ에게 힘으로 제압당했음.
싫다고 발버둥쳤지만 어쩔 수 없이 당하고야 말았음.
2009년 1월 9일날 아는누나가 미국으로 귀국하는날이였음.
소 송하면 최대 2개월이상이 걸린다는말에 포기를했음.
유학생비자로 휴학을한 후 자국내에서 5개월이상 채류시 학교에서 kick out 즉 쫒겨날수있음.
---------------- 미국으로 다시 돌아온 후 ----------------
그리고 나서도 그누나는 ㅅㅈㅅ라는 인간과 계속 네이트온으로 연락을주고받음.
왜냐면 그새끼가 강간당한사실을 까발린다느니 뭐니 별이별 협박을다했음.
그누나가 그때까지만해도 강간당한사실이 수치스러워서
말도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가
그 누나도 온라인에 자기 이야기가 퍼지는것을 두려워하고 자기 신상이 다 밝혀지면
결혼도 못하고 무엇보다 ㅅㅈㅅ 그사람이 열뻗쳐서 그누나가 한국에 다시 가면 칼로 찌를기세여서
저도 당사자가 싫어하는 일을 제가 벌릴수가 없기에 계속설득 끝에 이글을 올려 도움을 요청하게됨.
제가 아는누나가 신고한다고 했을때 할테면 해보라고 경찰서 가면 강간당해놓고
물증도 없이 오면 퍽이나 믿어주겠다고 웃어댐.
진심으로 제가아는 누나께 사과한적이없으며, 강간을해놓고 지난이야기를 꺼낼때마다
제 가아는 누나보고 속좁게 왜 지난이야기를 들춰내냐고 미친놈소리를 해댐.
그런데 이 ㅅㅈㅅ라는 자 가 네이트온으로 뜬금없이 자기가 강간당한 여자를 구했다면서
판에 그글을올렸다고 코멘트 하나를 달아달라고함.
제가아는누나는 이때까지만해도 벌벌떨고앉아있었음 그래서 기분맞춰주는겸해서 써준것뿐임.
ㅅㅈㅅ라는 자가 협박,집착이 장난이아니라서 자기가 원하는대로 않되면 열폭하는 경향이 심함.
그 런데 판에서 달리는 뎃글들을보고 피해자가 한두명이 아니라는것을 알게됨.
그 후에 그사람들과 모여서 고소를 하려고했지만. 많은여성분들이 자기가 강간을당하고
한것에 수치심을 느끼고 부모님들도 모르시기때문에 조용히 그냥 살고싶어했음.
그래서 고소를 못하게되었음.
이렇게 사건은 그냥 종결되는듯했으나, 제가 열폭하고 이딴쓰래기 새끼를
한국에서 계속 살려둬야하나 해서 저도 최근에듣고 계속설득끝에 올리게 된겁니다.
아는누나분은 지금까지도 사람들이 믿어주지않으면 어쩌냐고하면서 불안해합니다.
제가 이게 낚시라면 이렇게까지 하지도않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네티즌분들의 힘을보여주세요..
------------ ㅅㅈㅅ에 대한 간단한 프로필 ------------
이사람에 간단한 성격과 프로필을 설명하자면.
나이는 82년생이 확실함. 하지만 자기가 트레이너라는둥 무슨 자기과시 하는말로
자신을 포장후 여자들을 말빨로 꼬심. 이사람 말빨이 장난이아닙니다.
대부분 인터넷 버 디버디 , 네이트온 , 싸이월드 이런 온라인상에서만 꼬시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만약에 작업에 실패할경우 혼자서 열폭하며 여자에게 쌍욕을 퍼붙는게 특징이며,
자기가 싸움을잘한다고 무슨 권투부터해서 말로는 않해본종목이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