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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쿨포스쿨을 오프라인으로 만나다

난크리 |2010.05.30 16:59
조회 313 |추천 0

홍대 놀이터앞에 투쿨포스쿨 매장이 오픈하였어요~

 

화장품회사로 유명한 토다코사에서 젊은 감각의 1625세대를 겨냥해 이번에 새로 론칭한

새로운풍의 메이크업 브랜드라고 하네요-

 

 

 

오픈행사의 시작을 알렸던 그래피티 퍼포먼스의 모습이구요

멋지죠? 저 그래피티는 이후 매장에서 공연할 인디밴드들의 얼굴을 그린거였네요

저도 공연보러 몇번 갔었는데 정말 똑같이 그려놓았더라구요..ㅋㅋㅋㅋ

놀랍다는 생각도 했구요 저런거 보면 제가 하고싶은건 아닌데 멋있긴 하데요?? 하..하ㅎ

 

 

 

 

 

상품들의 라인업 모습이에요- 각각의 캐릭터들 만으로도 어떤곳에 어떻게 써야하는지

알수있게 해 놓음으로써 사람들의 편의를 도와주었네요

 

 

 

투쿨포스쿨 홈피에 나와있는 브랜드 설명인데요

-투쿨포스쿨(Too cool for school)은 학교만다니기엔 너무 쿨하다, 즉

  나는 학교만 평범하게 다니는 일반 여학생들과는 좀 다르다. 나만의  뭔가가 있다

  라는 의미의 은유적의미를 내포하며

  투쿨포스쿨은 자신이 지닌 외모 그자체를 자신있고 당당하게 표현할 줄 아는 끼있는

  '위풍당당 1625세대 걸'들을 위한 브랜드입니다

 

 

 

 

이렇게 매장안에서 인디밴드들의 공연을 함으로써

사람들의 발길을 자연스레 유도하였답니다-

 

매장안에서 인디밴드공연은 상당히 괜찮은 아이디어였던것 같아요

 

 

 

 

 

 

이번 투쿨포스쿨 홍대점 오픈은  기존의 틀에박힌 오픈행사에서 탈피하여

새로운형태 즉,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독특한 형식의 행사를 가졌어요

홍대하면 음악과 예술의 일번지라는건 다들 아시죠??

 

해서 이번 홍대1호점 오픈행사는 매장외벽에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의 그래피티 퍼포먼스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성공하였고 사람들의 궁금증을 유발해

뇌리에 투쿨포스쿨을 각인시켰어요

 

저도 저게 뭔가 한참을 쳐다보다가 집에와서도 머릿속에 투쿨포스쿨이 맴돌더라구요..ㅋㅋㅋㅋㅋ

 

 

 

그래피티 퍼포먼스가 끝난후에는 매장안에서 인디밴드들의 공연이 일주일간 이어졌어요

그냥 '여기 새로생긴 화장품 가게에요'라고 홍보하기 보다는

여기는 홍대 아니겠습니까? 홍대하면 음악의 중심지!!

인디밴드의 미니콘서트를 보여줌으로써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발길을 자연스레

매장안으로 유도함으로써 이곳이 화장품매장이라는것을 보여줬어요~

 

  

 

매장공연을 일주일간 진행하고 매장앞 홍대놀이터에서

21일 석가탄신일에 출연했던 인디밴드 6팀(클린치,에보니힐,리딤,나비잠,메리제인,소울라이츠)의

합동공연이 있었어여

 

홍대축제기간과 연휴의 첫날이 맞물려 놀이터는 관객들로 장사진을 이루었어요

 

 

21일에 있었던 놀이터 합동공연의 모습이에요-

휴일을 맞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는데요 이정도의 인파면

정말 공연할 맛 나겠죠??

 

 

 

 

투쿨포스쿨에는 

ACNE line(여드름등 피부트러블)

 

PORE line(야외활동에의한 거칠어진 모공),

 

HYDRO line(건성피부)의

세가지 라인업이 있고 각각의 라인업은

독특한 일러스트 캐릭터로 대변되어 있습니다

 

 

 

 

 

 

투쿨포스쿨 홍대점 매장안의 모습이에요

여타 다른 매장들하곤 좀 다르죠??

빼곡히 들어찬 화장품들이 아니라 넓은 공간을 활용한 레이아웃이 특이했고

 

여타 공주풍(?)의 다른매장들하고 다르게 젊은 감성으로 무장한 매장같았어요

 

 

 

 

메이크업은 이제 나이를 떠나 여성들의 필수요소가 되었어요

젊은감각으로 나온 투쿨포스쿨로 젊은감각으로 꾸며보는것은 

어떨까요? 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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