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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동호회 위드 2차 모임

와인홀릭 |2010.05.31 09:08
조회 894 |추천 0

 

어느덧 와인동호회 위드 모임이 두번째 모임을 갖게 되었다..

지난번의 팔메에 이어 이번엔 또 어떤 와인을 마시게 될지...

벅찬기대감에 한달을 기다려왔다..

한달이 어찌나 긴지...

이번모임도 맛있는 안주와 좋은 자리가 준비되어있는 델피에서 준비되었다..

 

 

 

신선해보이는 셀러드...

 

 

이번모임의 메인와인 바로 그 유명한 "몬테스알파M"

 

생산국  : 칠레

생산지역 : 라펠벨리

생산회사 : 몬테스 와이너리

포도품종 : 카베르네 쇼비뇽 80%,메를로 5%,까베르네 프랑 10%,쁘띠베르도 5%

빈티지 : 2006년

알코올함량 : 14.5%

보관 및 적정온도 : 16~18도

수상경력 : 2005년 부산 apec  각국 정상들의 만찬 메인와인

               wine Spectator -94점

컬러 : 자줏빛이 많은 짙은 적색

향 : 아로마 - 까시스,블루베리,나무딸기,체리,까치밥,장미꽃등의 향

       부케 - 삼나무,바닐라,스모크,후추,커피,버섯드의 향

전반적인 느낌 : 잘 익은 과일 향과 부케가 풍부하며 입안을 가득 채우는 바디감이 좋음

마신뒤 끝맛 : 과일향과 부케가 상당히 길고 쓴맛이 많다.

잘어울리는 음식 : 소고기,돼지고기,양고기,치즈

 

몬테스 알파M은 2002년 월드컵조추첨 와인,2005년 APEC정상회담 만찬 메인 와인으로

선정되 많이 알려졌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고)노무현 전대통령,강금실 전법무부장관,삼성 이건희 회장,

구본무 LG회장,노부유키 소니 사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등이 열렬한 팬으로 일명

"ceo 와인"으로 불리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가격은 30만원대

 

 

 

 

 

이번모임은 퀄리티가 높다..^^

서브와인으로 마신 로버트 몬다비 나파벨리

이와인도 몬테스알파M에 못지않게 맛있었다.

 

 

잔을 부르고뉴 잔으로 바꾸고

 

 

다음 서브로 마신 와인은

라포레 부르고뉴...

역시 부르고뉴는 부드럽다.

 

 

 

 

마지막 입가심을... 스파클링으로... 

시원하게 스파클링으로 마무리하는것도 나름 괜찮았던거같은....

암튼 마지막 와인 블리즈데일...

호주산 레드 스파클링 와인 이다...

잔에 입술을 갖다대면 기포들이 입술을 간지럽힌다.

스파클링이 있지만 부드럽게 넘어간다..

시원한뒷맛이 좋다...

그렇게 마무리를 했고..

암튼..이번모임도 첨부터 끝까지..잘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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