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회원권을 생각하는 분들께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롭게 골프회원권을 투자를 해보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작년에 비해서 상당히 많은 수의 골프장이 2010년과 2011년 개장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취미인 스크린 골프를 벗어나 실제 필드에서 골프를 즐기는 것을 비롯하여 골프를 통한
재테크를 생각 중 인데요 소위 말하는 골프회원권 구입의 5계명이라는 것에 확실히
맞아떨어지는 곳을 찾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우선 골프회원권을 구입할 때 꼭 알아야 될 5가지가 있죠.
회원의 부킹률과 골프장과의 접근성,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코스, 모기업의 신뢰도와
재무구조, 창립분양 및 1차 분양을 노릴 것 인데요. 요즘 찾고 있는 곳 중에 마음에 드는
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남춘천CC입니다.
예전 같으면 고개를 설래 했겠지만 경춘고속도로가 개통되자마자 상당히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매력적인 곳으로 나온 곳인데요 강일IC에서 남춘천CC까지 토요일
30여분이 걸린다는 매력적인 접근성에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회원 부킹률 역시 중요한데요 아무리 훌륭한 시설이라도 이용할 수 없다면
무용지물인 것 다 아시죠?
홀 규모와 그에 따른 총회원수를 잘 파악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것은 다 아실겁니다.
물론 회원이 적은 곳도 끼워 넣기가 심하다면 기피대상 1호인 곳은 투자하기에
썩 좋은 곳은 아니죠.

그리고 골프를 치면서 명문골프장이라는 이름을 가지기 위해서 가장 중요시되는 곳이
바로 코스라고 생각되는데요 아무리 부킹률이 좋고, 접근성이 좋아도 코스가 따분하거나
짜증나면 하급으로 분류 될 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남춘천CC의 경우에는 국내 최고의 골프디자인회사인 송호골프디자인에서 시그니쳐 홀을
4개나 둘만큼 자신 있는 골프코스를 개척해두고 있어서 기대가 되는 곳입니다.

최근 부동산의 경기도 그렇고 골프장의 공급이 늘면서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가속화 되고
있어 골프장을 건설하는 시행사와 시공사의 신뢰도와 재무구조 역시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요 근래에도 시공사가 바뀌거나 도중에 공사를 중단하는 곳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남춘천CC는 한원레저와 에버랜드의 책임시행공사로
이 부분에서도 상당한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자의 개념으로서도 제가 남춘천CC를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지금 창립분양
중이라는 점입니다.
인근의 명문골프장이라는 프리스턴벨리에 비해 반값이라는 가격이 상당히 큰
메리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창립분양일 때만 가능하겠지요.
저뿐 아니라 새롭게 골프회원권을 생각하고 계신 분이라면 남춘천CC도 괜찮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