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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아내들의 감동메시지♥

톰행크스 |2010.06.01 16:37
조회 1,993 |추천 1

 

 

축구대표팀 아빠들에게 보내는 아내의 응원메시지

 

 

 

김남일 선수의 아내, 김보민

 

“남일 씨가 언제부턴가 정강이 보호대 안쪽에 태극기와 제 이름,

아들 서우 이름을 새기고 경기장에 나섭니다.

그라운드에서 혼자 뛰는 게 아니라

가족과 함께 셋이 뛰고 있다는 의미랍니다. 눈물이 핑 돌았어요.”

 

“남들은 남편이 노장이라며 은퇴를 얘기해요.

하지만 제겐 아직도 젊은 선수에 전혀 뒤지지 않는 최고의 선수입니다.

도전의식도 식지 않았어요.

이번에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마지막 사자후를 토할 것이라 확신해요.

사랑하는 남일 씨, 원정 사상 첫 16강 진출 꼭 이루고 오세요.”
 

 

 

이동국 선수의 아내, 이수진

 

'12년만의 도전' 이동국 부인 이수진 "쌍둥이 아빠 화이팅"

 

“한 선수의 꿈이 한순간에 산산조각이 돼버린 순간,

가슴이 찢어질 듯 아프고 안타까워 눈물도 난다”며

23인에서 제외된 선수들을 위로하는 글을 남긴 이동국 선수의 아내

 

 

 

 

정성룡 선수의 아내, 임미정

 

한국과 아르헨티나전이 열리는 6월 17일

정성룡 선수의 사랑(태명)이가 태어난다고 하네요!

 

“오빠가 남아공에 가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

경기를 뛰던 안 뛰던 내게는 정말 자랑스러운 남편이야.

K-리그 경기 전에도 늘 하는 말이지만 부상만 조심해.

우리 사랑이 잘 낳아서 기다리고 있을게.” 
 

 

누구 보다 가슴졸이고

기도하고 있을 사람들이

축구선수들의 아내분들 일 거 같네요..

다들 화이팅~!! ^^

 

 

 

우리 박지성 선수도 언능 좋은 사람 만나야될텐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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