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선거 4년에 한 번 하지요! 올해 했으니 2014년에 또 하겠네요.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당연히 신중히 생각하시고 투표해주셨겠지만 !
신경쓰이는 마음에 그냥 한마디 끄적거려 봅니다 ...
교육감이나 교육의원, 신중히 가능성 있는 공약을 내세운 후보에게 한 표 주세요 !
현 유아부터 시작해서 고등학생까지, '미래'라는 것에 투자하는 몇 년이
정말 소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
저는 중3입니다, 2014년이면 수능을 치루고 졸업하는 나이입니다 .
고등학교 3년 인생이 이번 투표로 좌우되지요 ...
"니가 말 안해도 다 알아서 신중히 한다, 임마." 이런 식의 댓글이 달릴까
약간 ? 무섭습니다만은 ㅋㅋㅋ
선거율이 적은 편(이지요?)인 만큼 자신의 선거권을 마음껏 사용해주세요 !
청소년들은 어디가서 투표도 못하잖아요 ㅋ_ㅋ
우리나라가 더욱 민주적인 국가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
끄적끄적 글 이만 마치도록 할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