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하게 살고있는 중3입니다 ㅠㅠ..
근데 오늘 길가에 있다가 기분나쁜말을들었씁니다..
참 어이없더군요.... 일반 차를 타고있던것도아니고..
대놓고.. 달려가는X구.. 라고 써놓고..
아 본론으로 들어가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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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이 그냥 할예기있써서 그냥 큰길가구석에서 예기를하고있썻는데요
X구차가 신호떔에 저희앞에 서더니 갑자기 손가락질을하면서
저기 양아치다 양아치 ㅋㅋㅋㅋㅋ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그말을 들은 저희가 기분이나빠서 쳐다봣더니
아무렇지도않게 또 쳐다보면서 손가락질하면서 자기내끼리
키득키득 거리며 양아치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겁니다..
그렇게 늦은시간도아니고 저희가 옷을 불량스럽게 입은것도아니고
너무 말을 막하시는것갔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기분이안조아서
좀 째려보면서 계속 쳐다봤죠..그랬더니 자기도 계속 쳐다보더라구요
그러더니 신호바뀌니까 그냥가버리고....
그렇게 차에다가 대놓고 달려가자 X구청 이라고 써놓고
그렇게 듣는사람 기분나쁘게 말해도되는겁니까..?
진짜 그런분들있자나요 좀 뚱뚱하고 젊은분들..
그런분이신데 그렇게 요즘애들이 건방지다고해도 아무한테나
그렇게 비웃으면서 말하지말았으면합니다..
저희들이 아무이유없이 욕하면 기분안좋잖습니까..
진짜 저희가 구석에 모여서 양아치처럼 그렇게있던게아니라
그냥 여러 예기하고있던건데.. 절대 불량스럽게 서있지않았는데..
아 신고하고싶은 이마음....(차번호도알음 ㅠㅠ)